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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22)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 나의 이야기
쇠심줄 2019.05.25 01:36
문가는 2015년 4월 3일 밤에 몰래 조선사주 만나다가 들통났다고 미디어 투데이에 보도가 나왔지요.
그해 원조 친노 염동연이 월간조선과 인터뷰에서 한마디로 기회주의자 이중인격자 라고 평가.
결국 명박그네와 동격이라고 봅니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50617694&nidx=17695
‘원조 친노’ 염동연, ”노무현 정권의 첫 민정수석 문재인, 그게 제일 문제였다"

내생각은 석현.조중동 민주.새누리 핵심들이 합작으로
태블릿으로 그네를 사퇴 시키고 허수아비로 문가를 옹립햇다고 봄.
그래서 명박그네도 국민들 반발에 부딪쳐 못한 은산분리 완화를
작년 남북정상회담하는 날 새누리 합작으로 카카오 뱅크(삼성?).k뱅크(kt) 탄생시켰다고 봄.

또 삼성 지시로 제주 영리병원 허가..
물론 지금 주인이 내국인 진료 허용하라고 소송중.
특별한 사유없이 진료거부하면 의료법 위반..고로 판결하면 99% 영리병원 승소
그럼 나중에 전국으로 퍼져 전부 영리병원으로 전환하여 건강보험 무용지물..식코 영화처럼..

또 규제 프리존법 5개 완화하여
전기,가스.수도.철도.환경,안전.생명등 공공재에 민자투자 허용..그럼 블랙딜 영화처럼.
가습기 살균제 사망처럼 피해자가 발생하겟지요..
한마디로 국민들은 마루타 신세..
또 전력 민영화로 약 20년전 캘리포니아 정전사태처럼 될수도 잇겟지요.

다음정권때 90% 국민들은 저승체험을 할거라고 봅니다.

또 작년부터 4년고용 외국인 노동자를(현재 귀화인 포함 300만명) 영구체류 허용...이민 받는거와 동일.
몇년전에 삼성이 외국인 1159만명 이민 받아야 노동력 해결 발표
결국 남한을 혼혈족으로 만들어 80% 국민을 노예처럼 머슴처럼 부릴려고 수작중?

일본은 1억 3.000만명인데 외노자 130만명..인구대비 1%..1인당 일자리 1.5개
우리는 6%
당장 해외동포 약 100만명 제외하고 200만명 보내면 일자리 200만개 창출가능 하겠지요.

남북 경협을 시작해도 삼성과 재벌 밀어주기로 진행할거라고 봅니다.
입주기업은 순익 20배 이상 챙김..
방법은 순익의 1/3을 세금으로 받아 기본소득으로 지급해야 국민들한테 골고루 혜택이 가겟지요.
아님 관련기업만 혜택이 잇어 남의잔치나 마찬가지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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