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평등평화

나의 이야기 (112)

교활 악랄 사악한 미국의 본질을 보여준 2차조미정상회담 | 나의 이야기
쇠심줄 2019.03.03 13:41
몇칠 굶은나에게 계란을 바위에 던질래 끊는 물에 담글래 물어보면 나는 그냥 날것으로 까먹겠다 하겠다. 남조선이나 북조선이나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미 좀비가 되었는데..그냉 북쪽은 중국에 흡수되고 남쪽은 미국에 흡수되고 원래부터 같은 민족이 아니라고 결단을 내고 살면 후손들이라도 살아 남을것 같다. 미국도 어떤세력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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