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평등평화

나의 이야기 (113)

차려준 밥상도 차버린 미국에 돌아갈 것은 징벌 | 나의 이야기
쇠심줄 2019.03.16 00:44
미국과 협력해서 북한의 전 군사기지를 초토화시키는 최후의방법도 구상해야한다
저놈들 절대로 핵포기안한다
우리국민이 일주일만 지하실에서 고생하면 북폭작전 끝난다
김일성 세습정권은 무너지고 북한인민들에게 자유가 찾아올것이다
한국이 더이상 미국의 북폭을 방해하는 북한의 인질이되면 안된다
희생없이 평화없다                
주체사상... 미국이 짜놓은 게획표에 들어 오라고..
공정한 협상을 요구하는 나름의 담대함 인정해주고 싶다,,
그러나,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지도자로 남지 못했으니
안타까운 마음을 어찌 할수 없구나 전쟁이 아니 평화의 여정 아직도 멀기만 하다,
그래도 참고 협상의 끈을 놓치말고 함께 노력하는 ...
전쟁 은 피하자 나는 살만큼 살았으니 무슨 후한이 있겠나,,
하지만 미래세대에 좋은 한반돌르 물여주는일 있다면, 그일에 힘을 던지고 싶다,,
우리민족이 한번이라도 평화적으로 통일한 적이 있던가
그렇기때문에 북부조국애들도 무력통일하려고 핵개발하는거요    
안되는걸 된다고 하면 국민에게 사기치는것이요
  • 무릉도원
  • 2019.03.19 21:41
  • 답글 | 신고
강호에계신 산악인 형제 자매님께 긴급 호소말씀드립니다.
강원도인제군 상남면, 기린면 소재 해발1,445m의
방태산 주억봉 구룡덕봉 개인산 침석봉, 꽃처럼 아름다운 다섯봉우리 정상을
풍력발전기로부터 지켜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61304?page=1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