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여정

삶얘기 & 수필 (273)

중년의 사랑 | 삶얘기 & 수필
신기루 2018.12.25 20:47
벌써 수요일 주 중반에 18년도도 자꾸 날짜가 줄어가네요
잘 채워 가시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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