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여정

삶얘기 & 수필 (273)

내가 산행사진을 찍게된 이유 | 삶얘기 & 수필
신기루 2019.03.06 20:55
신기루님의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일기를 현장감 있게 쓰길 위해서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일기를 매일 쓰는 것은 아닙니다만.
사진 한장 속에는 많은 희노애락이 담겨있습니다.
미세먼지로 힘든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취미에 대하여
죽도선생이 풀이를 해볼까 합니다
답글을 주셔야 됩니다 ㅎ
취미는 정적인것과 동적인것 일단은
두가지로 분류가 되지요
젊어서는 보편적으로
힘으로 할수있는 테니스,축구,유도
여러명이 함께 하는
운동쪽으로 많이 택합니다
나이가 들면 정적인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서예,사진,그림등이 취미로 바뀝니다
나이 들어서 하는 취미는
평생을 함께 합니다
길벗이지요 혼자 있어도 심심치 않습니다
말씀대로 카메라를 들고
몇시간 걷고 찍어도 심심할 틈이 없지요
그래서
취미도 나이와 체력에 따라 바뀝니다
한가지 더 붙이고 싶은것은
취미는 어느정도 수준에 오르기 까지는
미쳐야 됩니다
그래야만 자신감도 생기고
보람도 느끼면서
더 깊어지면 인생의 철학도 보입니다 ᆢ

연일 미세먼지 극심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산행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는 것
저와 똑같네요.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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