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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 (60)

재활용품 수거장에 이동장 채 버려진 아롱이 | 반려 동물
둥근달 2019.03.20 00:40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아롱이를 따뜻하게 안아 줄 가족이 나타나 줬으면 좋겠습니다.
흐리지만 포근한 날씨에 밤에는 봄비 소식도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물들은 사람만큼 교활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아무런 욕심도 없습니다.
배부르게 먹여주고 재워주고 사랑 해주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최소한 배만 부르면 그만입니다.
왜 미워하나요.
그러려면 인연을 맺지 않았어야지요.
말만 못할 뿐이지 속으로 얼마나 배신감이 들었을까요?
저런 사람들 많이 반성해야 합니다.
강아지들이 참 영특하고 충성스럽고
눈물도 많은 ... 사람과 거의 같은 사고도하고...
절대 식견으로는 있어선 안된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이 왔네요.
주택가 담장밑의 봄나물 제비꽃, 공원의 산수유, 매화... 많이 피어납니다...
오늘 ~ 내일까지 전국적 봄비가 내린후 10 ~14도 춘3월 기온이라네요...
초목에 도움이 될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립니다, 빗길 조심하세요~
수요일 오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봄향기 가득한 님의 뜨락에서 노닐다 갑니다
봄꽃들이 서로 다투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으니
바야흐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찾아 왔습니다
울님의 가정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꽃이 만발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반가운 둥근달님~
어찌 귀요미를 그리 버릴수 있었을까. 천벌을 받을 사람....
사랑을 담뿍 주실분이 나타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고,
푸른 생명이 돋아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이 감도는 목요일
봄 향기속에 핀 꽃 향기만큼 오늘도 행복한 출발이 되시기 바랍니다.♡♡      
참 인간이 잔인하네요
어떻게 살아있는 강쥐를 버릴수 있는지~천벌 받을 거에요
그아이 지금 잘자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트라우마가 상당할텐데~~
환절기 건강 잘 살피시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