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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수필 (60)

[시] 개똥에 대하여 / 정호승 | 시 & 수필
둥근달 2019.04.01 06:14
둥근달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의 아침은 살짝 춥게 느껴집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새로운 4월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월의 첫 날, 푸름으로 다시 오는 시간같이 건강하시고
절정으로 향하는 봄의 꽃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운 시간들 되세요^^
그러고 보니
우리는 많은 생물체 중에서
착각을 가장 많이 하는 존재는 이닐까 저어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이 좋은 건 바로 내 똥이라고...
안녕하세요
블친님!
쾌청하고 쌀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일터로 가시는 발걸음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창원의 길거리엔 벚꽃이 만발하고
진해엔 군항제 축하 벚꽃이 상춘객을
활짝 웃는 얼굴로 맞이하고 있네요
시간나시면 한번 다녀 가셔요
올해는 꽃이 더 아름답고 좋습니다
이번 한주도 벚꽃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올만의 쾌청하늘에 공기도 상큼한
4월의 첫날입니다

3월도 반가운님 닥분으로 잘 보냈읍니다
4월도 더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주십시요~

첫날 행복을 빌어 주면 그 달은 내내 행복 하다지요~?
4월 내내 행복과 즐거움으로 최고의 달이 되십시요~^^

오늘은 만우절~
"만우절은 나머지 364일 동안 우리가 어떻게 사는
인간인지를 생각하게 하는날"~마크 트웨인

잼나고 우스꽝스런 유머로
즐건 해피데이 되십시요~^^
반가운님 어께펴시고 화이팅 입니다
수고 하십시요~^^
"4월은 생의기쁨을 느끼는달
이라고 예찬하고 있으니
희망의 달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고 했으니
생명의 달이기도 하지요."

새론달 4월의 첫날 입니다..
칭구님께 반가운 마음 가득 담아
화사한 미소로 인사를 전합니다..
4월엔 봄날의 따스함으로 늘 미소
잃지 마시고 차근차근 계획 실천하시어
후회없는 아름다운 날들이 되도록
최선을 하시여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4월 첫날입니다..지난달 못다 한 소망 꼭 이루세요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반짝이는 봄햇살과 화사한 봄기운을 이웃님께 가득 전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이웃님께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달! 뭔가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기대감으로
시작합니다.행운의 열쇠가 이웃님께도 큰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늘 건강하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움 속에 늘 건강 유의하세요~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본격적인 꽃의 계절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준비하고 계획하신일들 잘 이루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4월을 맞이하여 둥근달님
오늘은 만우절이며 4월의 첫 날이자 주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또한 꽃샘추위가 마지막 발악을 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제법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3월 한 달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시작되는 4월을 맞이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을 목표로 힘차게 출발하시는 4월의 첫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5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거운 4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개는 단순해 좋아요
사람는 잔머리 굴러 냄새가 많아요
좋은글 감상 잘하고 갑니다
우리 이렇게 솔직한ㄴ   소통하고 같이 지내요
앞으로 복사글 올린는 자에게는 답글 안하려고요
부디 건강 하세요 글 감상 잘하고갑니다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이 가고 새로운 달 사월이 왔네요
아침 일찍 쌍계사 벚꽃 길을 다녀왔네요
하늘이 맑아서 마음은 아주 상쾌했네요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새로운 4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3월 마무리 잘하셨나요?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 '*.
*                         *
".행복하세요~ "
   '*.(*^^)/.*'
         " * "
사월의 첫 날...
만우절 날에 산뜻한 즐거움이 있으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이정오
  • 2019.04.03 05:57
  • 신고
개똥이 가장 더러운 똥인 줄 알고 살았어요.
사람 똥은 가장 깨끗한 줄 알았습니다.
그것으로 온갖 채소를 길러서 먹고 살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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