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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한국사 (19)

仁王山 치마바위(裳岩) | 이야기한국사
둥근달 2019.04.03 07:22
꽃샘추위가 물러갔다지만 아직도 좀은 춥네요.
몸은 좀 춥지만 마음만은 봄꽃처럼 따뜻한 밤입니다.
마실와서 친구님의 정성어린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불친님 ! 안녕하세요
눈부시게 화려한 각종 꽃들이 만개하여
싱그러운 꽃 햘기로 가득한
완연한 봄이 온것 같습니다
상큼한 봄기운 가득 채워 울님께 전하오니
님 가정에 봄꽃처럼 화사한 웃음꽃이 만발하시길 소망하며
고운 발걸음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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