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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수필 (63)

[시] 부탁 / 나태주 | 시 & 수필
둥근달 2019.04.04 19:07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동해안에는 태풍같은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습니다.
살짝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친구님
오늘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소중한 그들이고 동행하는 블러그 친구님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기림역학 108拜 **//
얼굴없는 얼굴이라도 기본적 예의는 필수입니다.
말 한마디도 오랜동안 대화하면서 지나지만
나는 네티켓에 마음이 쓰여집니다
고마운 분도 많지만.....친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고운 친구 님
워요`(**)=()=
기쁨주고.+사랑 받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오늘도 고운 미소 가득 지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웃음의 하루 보내세요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O━━O━━━╋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 용서가 있는 곳에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에 용서가 있습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이 순간인것 같습니다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친절한 말 한 마디로
서로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 마디로
행복을 나누고 사랑의 말 한 마디로
환한 미소를 머금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헛된 사람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는것도
모른 채 자기의 존재가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받는 줄 알고 흐믓해 하는 사람이
┏━┯━┓
┃행│복┃
┗━┷━┛
좋은 시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
둥근달님

어서오셔요 둥근달님
목요밤 님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님이 주신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네요
봄이 주는 부활의 계절에 늘 健勝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 -남경-
부탁 시를 음미하며 돌아가네요
둥근달님!

고운 시 봅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잠 이루십시요
안녕하세요
부탁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봄꽃들이 서로 경쟁하듯이 피어나고 있네요
봄의 향기 속에 벚꽃이 더욱 만발하군요
일교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와 함께 평안한밤 되세요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문학활동 열심히하시는 모습보니 보기 좋습니다.
나태주님의 부탁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안녕하세요, 둥근달님!
나태주 시인의 고운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싱그러운 봄바람 불어오는 화창한 봄날이네요.
내일은 식목일이자 24절기의 하나인 청명입니다.
청명을 기점으로 날씨도 풀리고 청명한 완연한 봄날이 시작되나 봅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보람되고 소중한 봄날 가꾸어 가세요!
따뜻한 햇살에 개나리. 목련이 피기시작하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옷속을파고드는 봄바람
이 추위를 느끼게하고 무엇보다 매일 들리는
화재에 특별한 조심이 필요하겠습니다.
한주가 너무 빨리 흘렀네요. 가내 평안을 빌며
고운밤 되세요.
  • 이정오
  • 2019.04.05 00:15
  • 신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흔히 말합니다.
사랑도 그러면 안 되겠지요?
다 멀리 가더라구요. ㅎㅎㅎ
좋은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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