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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수필 (58)

[시] 바보 / 정채봉 | 시 & 수필
둥근달 2019.04.06 02:07
  • 용암선녀
  • 2019.04.06 04:37
  • 신고
아고 귀여워라...^^
둥근달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속초와 고성지역의 무서웠던 대형산불이 이웃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이웃을 도우려 가려고 합니다.
조속히 치유와 복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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