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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수필 (63)

[시] 바보 / 정채봉 | 시 & 수필
둥근달 2019.04.06 02:07
  • 용암선녀
  • 2019.04.06 04:37
  • 신고
아고 귀여워라...^^
둥근달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속초와 고성지역의 무서웠던 대형산불이 이웃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이웃을 도우려 가려고 합니다.
조속히 치유와 복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주는 휴일입니다.
비가 그치면 연둣빛 봄이 더 싱그럽고,
더 많이 피어날 봄꽃들이 기대가 되네요.
내리는 빗방울 수많큼 행복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고운 발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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