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보아요
그대의 풍요로운 삶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전체보기 (962)

신발 한 짝 | 마음을 보아요
둥근달 2019.04.07 19:56
부모의 마음이지요, 공감입니다...

안녕하세요?
草木과 봄꽃마다 생동감이 돋네요.
요즘 남부지방 및 전국이 봄꽃축제가 한창 이고,
여의도 뒷길 윤중로(석촌호수, 양재천, 국립현충원)의 벚꽃축제도 4월 5일 부터 11일까지 진행...
화창한 4월 첫주 일요일, 幸福하고 편안한밤 되세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둥근달님
안녕하세요
신발 한 짝   아름답고 멋있는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여린 초록 잎사귀 손짓이 사랑스럽고 움음꽃 피운 꽃들이 아름다운 봄날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평안한 밤 되세요
공감하지 않을사람 어디있겠습니까
살아생전 잘 모시지못한 불효에
가슴아파 목이 메입니다~
신발 한짝씩 자식 건네주고
부모는 벗은 발 맨발로 땅을 밟아가며
언젠가는 두짝 모두 벗어 자식주겠죠

둥근달님!
자식이 뭐길래....?
맘 아파요,
안녕하세요?부모 마음입니다.더먹이고 싶고 좋은것 해주고싶고
내리 사랑이라고 하는데.전 넉넉하게 받지못했습니다     휠것같았던 가난.
생선뼈 드시던 모습이 우리에게 살을 먹이시고 3월에 친정어머니 기일
그리웁습니다 부모.한없는 사랑.아이가 도 저를 그렇게 대합니다.이제 의젓하고
대학생입니다.키울때 마음고생했는데 세월이.....부모....둥근달님 마음 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늘건강빕니다
이곳 저곳에서 봄꽃들이 유혹하는
멋진 아름다운 4월의 첫 일요일 였습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휴일되셨는지요

예쁜꽃과 함께저의 마음을
모닝차와 같이 보내드립니다
고운밤 되십시요
또 찿자올께요
감동의 글, 읽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자식이 부모보고 배우니까 올바른모습 보여줘야 하지요.
희망을 집어삼킨 사상 초유의 대형산불
삶의 터전이 잿더미로 변한 모습들이
너무도 가슴 아파옵니다
시름에 잠긴 이재민들에게
하루속히 재기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의 손길이 필요할 때 인것 같습니다
더 이상은 추가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힘내시라고 위로와 격려의 마음 전합니다
불친님 !
마음은 어수선 하지만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4월 첫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4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고맙습니다
5일의 그 큰 화마가 날라오는듯 해서
멈칫 멈칫해 집니다.
산의 나무들과 풀들이 원상태로 자라기 시작 할려면
40여년이 걸려야 하고
원상 복구가 될려면 100년이 걸려야 한다니
하~~ 한세대가 사라져 버렸군요
불에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람된 휴일 되셨기 바랍니다.

'마음을 보아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