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이야기 모음.

전체보기 (46)

[스크랩] 해죽순 꽃봉우리차 의 효능 | 나의 이야기
생명수 2018.11.10 11:21
*親舊(친구)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여행)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친구)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자식)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노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상대)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고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랜만에 햇살을 보는
화창하고 맑은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며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상처 없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상처투성이입니다.
상처에 상처가 겹쳐 돌멩이처럼 딱딱해진 채로
살아갑니다. 한 번쯤은 그 돌멩이들과 정면으로
마주 앉아야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시(詩)가 박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침편지도 제 삶의 상처 속에서 건져낸
치유의 시들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한강 뚝섬유원지 공원에는 단풍이
낙옆비가되여 휘날리며 나뒹굴고 있습니다
고르지 못한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네세요>>> -불변의흙-

오늘도 마음은 예쁘게 물들이시고 아름답고 행복에 넘치는 겁고 좋은생활 되소서
지도자는 패할 권리가 있지만 놀랄 권리는 더 전혀 없습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기분좋은 오늘~
물든 단풍잎이 떨어져 쓸쓸한 느낌을 주지만
행복한 미소 지을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무디어져 가는 일상에서
감사한 일에도 진정으로 감사할 줄을 모르고
그저 입으로 감사하다는 말만 되뇌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일상에 무감각해 했던 감사한
일들을 둘러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65일 하루하루가 감사한 시간들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감사의 글을
쓰고 있는 것만으로도요.
고운 밤...평안하세요.
'장수시대'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의료 행위에 의존하지 않도록 평소에
자기 관리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건강의 요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숲으로 가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치명적인 질병에 노출되었을 때 산으로 들어가면 삽니다.
질병에 노출되기 전에 산을 찾으면 더욱 좋습니다.
건강할 때 산과 숲을 자주 찾으십시오.
정답은 역시 숲입니다.
편한 밤 쉼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

3T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