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짧은 이야기 (926)

반성은 나무와 같다 | 짧은 이야기
hkkim 2019.03.03 00:32
봄의 왈츠 누가 3월을 가만히 있어도
가슴 뛰다 하였는가 사랑 없인 봄은 볼 수 없다
봄 없인 그대를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3월 따뜻한 햇빛 아래 봄바람 휘날리는
매화 꽃잎이 하얀 눈 같아요 울려퍼진 꽃눈을
보면서 이젠 봄이 오려나 봐요 가 아니라
봄이 왔어요. 우리 활짝 마음을 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봄의 왈츠를 기대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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