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y
F r e e  S e n s i b i l i t y

Black&White (349)

작업 | Black&White
Jey 2019.03.28 21:09
멸치를 삶고 있는 모습이군요.
저는 아직 보지 못한 모습입니다.

비린내 보다 더 진득한
사람 살아가는 냄새을 온몸으로 느끼며
좀더 가까이 좀더 깊게 담아 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진하 강양항 겨울,
어부들의 삶의 현장입니다.
삶의 현장을 작품으로 체험합니다.
올해는 가보질 못했습니다.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Black&Wh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