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화요일 저녁이에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전 지난 주말을 이용해서 1박으로 여행도 다녀오고 자동차 DIY 셀프도색 강습도 진행 했어요 정신없이 연휴가지나고 이제 피로가 밀려오기 시작합니다 ㅠㅠ 서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먼저 간단하게 이론 과..
버리지 못하는 예전 휴대폰을 관람했습니다. 옛날 사진, 옛날 멜로디들이 가득했어요. 한 번 쭉- 보니까 옛날 기억이 났어요. 그리고 멋진 음악들도 많더라고요. 전부 들어보니 옛날 감정이 살아나는 것 같았답니다. 쿵쾅쿵쾅- 심장 박동 수가 빨라졌죠. 난 요런 노래를 들으며 지냈었구나..
분실한 줄 알았던… 우산을 방구석에서 찾았지요. 한 번 들고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방구석에 두고는 잊어버렸던 거예요. 우산 어~디 갔느냐 하고 며칠을 찾다가 단념했는데 여기서 발견하다니, 참^^; 우산을 잃어버리는 일도 많고, 깜빡하고 우산을 안 들고 외출하는 일도 많지요. 그래서 ..
인간이 사랑을 한다는건 엄청 어지러운 것 같죠? 사랑을 하게되면 그녀를 추억을 하면 눈에서 흐르던 것은 가만있지 않았답니다. 마음은 많이 자라만 간답니다. 세상을 정열적으로 살아갈 때는 정말로 좋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일상은 그다지 녹록치 않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너무나 갑작스럽게 생긴 사건사고에 당황하거나 놀라지 마시고 뮤직을 들으며 저의 맘을 진정시켜봅시다. 계속흐르는 멜로디가 너무 조아서 저도 모르게 내 몸을 벌떡! 바~로 이 선율. 루피나 사랑해 언제나 곁에 있어줘 그대와 함께 들어볼 노래는 분명 아름답고 진정이 되는 그런 노래..
손발에 땀이 많…아서 고생이 인간적으로 많습니다. 흑흑~~ 이것도… 무슨 병이라고 했는데 아아~~ 몰라몰라~ 이제…! 이런 야이기를 그만두고 전~~혀 다른 얘길 하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 이것도~ 고민이네요. 하하^^ 아^^ 계속해서 생각날 때까지 전 타자를 두들겨야겠군요. ^..
남들이 쉬는 날에 분주하고 힘들게 어떤일을 멈추지 않고 하고 있으면 제 기분이 엄청 묘해지는 걸 느껴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남들 휴식할 때 함께 휴식하고 남들이 일을 할 땐 일을 하는 걸까나요? 흠… 전 잘 모르지만은 역시~ 쉰다는게 진짜 중요하지요. 필수죠. 휴식을 취하며..
바이크, 무언가 멋지지 않나요? 그 바디만 보면은 정말 감탄사가 나와요. 엄청나게 신기하고 보면은 볼수록 정말 멋있고 반짝반짝하는 것 같아요. 어느땐가 저도 저런 예쁜 바이크를 타고 싶죠. 조화가 있는데 오래되었네요. 아주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정리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
진짜 걸어서 힘들때 앉을만한 곳을 탐색해 노래를 들어봐요. 아침은 아침 나름대로 반짝이고 굿~ 그리고 오후는 찌뿌드드해서 좋지요. 저녁은 드문 별빛을 바라보며 노래를 들어봐요. 좋은 음악 한 번 들어주세요. 모두들 곁에 있는 바로 이 음악을요…. 페퍼톤즈 행운을 빌어요 추천합니..
내 맘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전부 풀어버릴 힐링이 되는 곡. 50 센트(Cent) I'll Whip Head Boy 전 이 노래를 들으면서 맺혀있던 맘을 풀어내고 다시 한번 환하게 웃어요. 나에게 웃음을 건내주는 곡. 여러분들에게도 들려주고 싶답니다. 오직… 이 하모니만 느끼며 아주 조용히 감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