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汝西 저자 김상락 아호)는 선친의 일대기를 소설로 집필해 드리기 위하여,
18년의 세월을 07시부터 밤10시까지 도서관에서 역사와 문학, 한문학 관련,
양서18,000권 정독과 3년 전국답사 후,
2010년 오천년 문화유산과 역사 여행 제2권 서울 역사 여행 출간.
2012년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실록 장편 역사 소설로 다루는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 출간.
군포시 최초 역사 소설가, 대통령 축전, 군포시 중앙도서관 문예창작실 입실 작가.
현재 고려 무신 정권 100년을 대하 실록 장편 역사 소설로 다루는,
고려 100년의 칼(전10권) 집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