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옥 사진이야기
빛을따라 앵글로담아보는 자연의섭리 사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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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서 키운노루귀 ~ | 접사사진
헤즐럿 2019.02.26 19:52
3월의첫날   꽃피는 춘삼월...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고 계시리라고
생각을하며 고운작품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노루귀의 부드러운 털이 보기 좋습니다
봄은 부드럽게 땅을 딛고 일어나지요
100주년 3.1절을 맞이했음에도
사람들의 모습이 좀 허탈해 보이는 건
북미회담의 결과가 신통찮아서 그런가요
당사자의 이해관계가 워낙 복잡해서
밀당의 수위 조절이 안 되었을 수도 있는데
조만간 의미있는 회담이 있을 것으로 믿고 싶네요
편안함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3월의 시작첫날.100주년 3.1절입니다.(^.*)♡˚。
독립을 위해 하나뿐인 삶을 바쳤던 선열들을 기리며,
삼일절 100주년을 맞는 오늘 하루 의미 있게 보내셨나요...!!    
친구님.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빛과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수있는 솔직한 친구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고은꿈 꾸소서~
반가운 친구님
고운 미소와 함께 따뜻한 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라면서..
늦은밤 다녀갑니다
3.1절 의미있게 보내셨는지요..
연휴 기간 내내 행복하세요...
하세요
오늘이 3.1절 100주년 기념일이자 뜻 깊은 휴일이죠.
날씨는 지나간 2월 달보다 한층 더 포근하고 따뜻한 것이 완연한 봄기운을
보이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봄꽃향기가 가득한 3월 달 첫날이 시작되었네요.
올해봄꽃은 작년보다 보름정도 앞당겨 핀다고 하더니 벌써 대구 수목원에는
홍매화가 만개를 했고 다른 매화들도 약50%이상 꽃이 피었답니다.
아마 이달 중순 무렵이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앞을 다투어서 피어나는 봄꽃들이
붐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이자 뜻 깊은 3.1일절 휴일입니다.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주말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헤즐럿님!
꽃 피고 새 우는 삼월이 찾아왔습니다.
어느 시인의 노래처럼 하루가 저무는 저녁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털어내고 새봄과 함께 활기찬 새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평온한 휴일 밤 되시고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노루귀 아름답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꽃향기 가
전해오는 삼월 둘째날
즐거운 주말길 보내세요~
늘 반가운 헤즐럿님~
물처럼 흘러가는 세월이 많이도 아쉬운 요즈음,
길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진 것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봄바람에 향기로운 고운 자태를 자랑하며 봄을 선사 합니다.♡♡  
헤즐럿님~
포근한 새벽
봄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 했는데
드디어 겨울이 가고 봄은 우리 곁에 찾아 왔습니다
봄은 행복이요 희망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희망과 함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 하세요 새 봄이 야금 야금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땅속에선 봄을 준비 하느라 꼼틀 꼼틀 무척 바쁘겠죠 겨우내
얼어붙은 모든것이 따스한 봄 햇살에 녹아 내리듯이 울 님들도
하시는 모든 일 봄날 눈 녹듯이 잘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봄 맞이하고 계시면 모든 일들이 다 잘 될겁니다
오늘도 감사와 더불어 행복한 하루 봄의 따뜻함 처럼 빵긋
웃을수 있는 기분좋은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삼일절 연휴 두 번째 날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박순옥님~!!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어느덧 햇살 가득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긴겨울내 움추린 어께도 활짝펴시고
주머니에 손도 넣지마시고
두터운 목덜이대신 화사한 스카프는 어때요~^^

불친님 새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복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 수있는 여유로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구수한 봄나물에 냉이국도 괜찮겠지요~ㅎㅎ
외출시 마스크는 꼭 착용 하셨야 합니다~^^
늘 동행하시는 님의 여유로운 미소를 떠 올려 봅니다^^~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의 첫 주말이네요
봄이 오는 길목인데 미세 먼지가 연일 나쁘게 이어지네요
포근해서 좋은데 공기가 탁 하네요
언제나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 삼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3월의 첫번째 주말...
언제나 맑고 밝은 하늘을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여보는 주말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새 2월이 지나고 새로운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3월은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늘 웃을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도 멀지 않았네요.
우리 마음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희망찬 3월을 맞이 하였네요...
이제 가는 세월 아쉬워하기 보다는
오는 새봄을 반길 준비를 해야겠어여...
정말 유수같은 세월 조금도 한눈 팔 틈도 없이
달려가는듯. 아니 날아가는듯...
벌써 봄을 기다리게 되다니...
아까운 시간들의 흐름 속에
정말 가는 세월이 얄밉기만 하네요...
우리님 !! 오늘 하루도
고운밤 되시고 3월내내 따스한 미소로
즐겁고 희망찬 나날의 연속이기를 바래봅니다. ºººㆀ거암ººoo˚♡㉧
★ 기회의 기쁨 ★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오늘 하루도 기쁜마음으로 열어가세요
즐거음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시고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봄소식이 전해오는 3월 첫 주말
출사 같다와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깊어가는 이밤도 행복하고 평온하세요...
하세요
어제는 3,1절이 100주년이 되는 날이면서 휴일이었습니다.
오늘은 어제 휴일을 보내고 맞는 거운 주말입니다.
날씨는 완연한 봄기운을 보이고 있지만 온도가 높아지자 불청객인
미세먼지 농도도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날씨가 포근하고 따뜻해지니 이른 봄에 피는 꽃들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앞을 다투면서 피고 있답니다.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고 있는 매화는 벌써 약80% 이상
만개를 했답니다. 아마도 이달 중순 무렵이면 만개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고 있지만 바야흐로 봄입니다.
미세먼지로 인하여 너무 몸을 움츠리지 말고 계절에 맞추어서 찾아온
아름다운 봄을 마음껏 기시며 주말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온실에서 키운 노루귀도 봄빛 찬란한 햇살같이 반짝이네요~

연일 미세먼지 하늘을 잿빛으로 가리나
봄은 꽃구름 타고
제비꽃,춘매화,야생화등.. 앞세우며
향기롭게 다가옵니다
고운 추억의 봄되세요
계절보다
마음이 앞서는 봄의길
봄마중길   나서보는 휴일길 되어 보세요~
늘 고마운 혜즐럿님~
햇살이 따뜻한 3월의 첫 주일, 창문을 활짝 열며,
겨우내 움추렸던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고 새로운 희망의 기지개를
켜는 희망의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의 창문도 활짝 열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 보시고
웃음 가득한 추억이 묻어나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따스한 봄의
향기를 맡으며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마음에 꿈과 희망
그리고 삶에 보람을 느끼며 기온 차이가 많은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다운 3월 향기속에 멋진 하루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봄 그리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찾아오드니                
이 봄에는 그리도 빈손으로
찾아오기가 민망 하였드냐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주고
봄은 어김없이 다시 찾아와
행복한 봄향기로 가득 입니다
고개를들고 님오시길 기다리는 노루귀 아름답습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낮과 밤 경계없이
봄의 향수 빛과 강물과
꽁냥꽁냥 속삭이며
달려옵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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