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S 전 광
대구 수성 만촌로24길59  963-7923, 010 4796-9631 www.jsled.co.kr

전체보기 (99)

21
2019/01
스페인의 코르도바 여행기 | 여행 이야기
우영대 2019.01.21 13:05
우영대 블로거님 ^^
새로운 한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금주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스페인 코르도바 여행기> 포스팅(Posting) .. 매우 아름답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상세한 설명 & 아름다운 사진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활기차고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1.21. 남덕유산 드림
대한 소한 지나고
봄으로 성큼 다가선 월요일
오늘도 힘찬 발길되시며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사랑하는 블벗님.지난휴일 잘 쉬셨죠.
새로운 한주의 시작 한가로이 잘 시작하셨죠.
한가로움이란 아무 할 일이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하네요.
새롭게 시작된 한주! 몸도 마음도 한가로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보며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청명한 겨울날의 하루가...
반가운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시어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영대님^*^
공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석조 건물에 가로수가 오렌지 그것도 좋은데요..
늘 반가운 우영대님~
스페인의 코르도바 여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가로수가 모무 오렌지 나무라니... 우리 제주에도 귤나무로하면....

인내는 미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나는
얼마만큼 인내하며 사랑을 실천할수 있을까요. 찬바람이
부는 이른아침 입니다. 이제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을 시작하세요.♡♡
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영대 블로거님 ^^
동절기는 다설(多雪)이 내리고 한파(寒波)가 이어져야,
농사(農事)가 대풍(大豊)을 이루고 농작물(農作物)이 잘 성장을 하는데 ..
최근에는 눈(雪)이 내리지 아니하고, 날씨도 춥지가 않으니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행복하고 열정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1.22. 남덕유산 드림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추위와 눈은 겨울을 대변하는 현상인데
이번 겨울은 그리 겨울답지 않은 날이 이어지고 있네요.
무엇보다 미세먼지 없는 날들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코르도바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정다운 벗 우영대님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벗님 여유롭고 아늑한 수욜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코르도바
이곳을 방문 한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아름다운 도시와
자세한 설명 감사히 봅니다
고풍스런 유럽에 멋에 눈을 멈추게 한다,
과거의 영광을 함께 나누리..
그래서 오늘이 행복하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입춘 지났었도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불지만,
무사히 겨울추위를 이겨내고 올라오는
푸른 새싹들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따사로운 봄햇살을 받으며 행복한
2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가까운 분들에게 웃음을보여도
수고한다, 고맙다 란 한마디를 해도
손해볼것은 없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미소띈 얼굴로
남은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