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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넘나 즐겁당 (13)

nana.1517 2017.12.19 14:52
와우. 맛나는 설빙.. 추워서 안 먹지만 여름엔 꼭 갑니다.^^
쪼아요 ㅎㅎ 진짜 맛있습니당 ㅎㅎ
오늘은 고등학교 동기생 송년회가 있는 날입니다.
반세기 세월이 남긴 곰삭은 추억담이 난무하겠지요.
난 남은 세월의 고목나무에 꽃피울 이야기를 할 겁니다.
즐거운 밤을 기대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제 2017이라는 숫자도 열흘이면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져 갑니다.
엄청난 풍랑속에서 허우적거렸던 한 해였습니다.
먼 훗날 역사가들이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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