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목시원(雲木詩園)

訓育集(훈육집) (10)

雲 木 千 書. 13 .言말씀 언 敢굳셀 감 生날 心마음 ( 미출판) | 訓育集(훈육집)
운목 2019.03.25 07:0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불금되시며
기쁨이 흘러 넘치는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봄이라 하는데

오가며 담장 그늘에 수선화가
조금씩, 아침마다 인사를 하는데
이름을 살며시 불러주면
봉오리 속에서
입을 살시시 벌리며 향기로 온다.

아직은, 가기싫어 하는 겨울 날씨에
미련이 남은 마지막 울음으로
북풍은
조그만 화단에 바램개비도
찬바람은 방향이 어데인지 모르고
빙 빙 빙
몸을 움추려 하고 옷을 여미게 한다.
계절은 봄이라 하고 울안에 꽃송이들은
아직은 봄이 아니라 하네.

*다녀 가셌군요.시간이 되시면 언제던지 오세요.
tlqwoRl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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