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날인데 개학하지 않는 유치원이 많아 학부모들 속이 탄다는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Gabriel 선지자는 키울 능력이 없으면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고 늘 주장하는데 저렇게 유치원생도 제대로 케어할 능력이 없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정말 참담하기만 하다. 교육은 전문가..
Gabriel 선지자는 1인 가구가 일반화될 것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이 특별히 보여주신 점도 있지만 성경을 잘 읽어보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예수님은 결혼을 하지 않으셨다. 결혼이나 출산을 권장하지도 않으셨다. 오히려 제자들에게 지금 있는 가족마저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
함부로 결혼하면 얼마나 기막힌 상황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지 아무리 얘기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머저리들이 너무 많다. 미련한 자를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어도 그 미련이 벗겨지지 않는다는 말씀(잠언 27:22)을 입증하기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최근 언론 보도를 보라. 이데일리 2019. 2. 2..
아이를 함부로 낳으면 안 된다. 생명을 잉태하는 일은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다. 아이를 키워보고 싶어서? 아기는 예쁘니까? 아이가 내 삶의 희망이 될 것 같아서? 부부관계의 유지․존속을 위해? 노후대책으로? 혹시라도 이런 생각으로 아이를 낳는다면 정말 큰 죄를 짓는 일이다. 아직도..
어차피 1인 가구가 대세인 시대이다. 여성들은 잠깐 사랑에 눈 멀어 또는, 지금보다 편안하고 여유있게 살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져 함부로 결혼할 생각 하지 말고 혼자 살면서 신앙생활에 집중해야 한다. 실제로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 별로 없다. 가정폭력이 얼마나 심각한지 최근 뉴..
저출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출산율은 끝도 없이 나락으로 치닫고 있어서 2050년인가 되면 한국인이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한번 생각해 보라. 꼭 출산을 통해 인구가 증가해야 하는가. 수명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출산율이 감소해도 당분간 전체 인구는 줄어들지 않는다. 일정..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한다. 뚜렷한 이유도 없다. 적당한 나이가 됐으니까, 주위에서 다 하니까, 애도 낳고 싶어서, 부모님이 하라고 하니까 등등. 그러나 현실로 눈을 돌려보라. 그렇게 잘 살 것만 같았던 사람들이 먼저 이혼한다. 우리나라는 통계적으로도 이혼율이 아주 높다. ..
기존 교회의 성경공부 수준은 매우 낮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던 사람들은 한번 생각해 보라. 10대 시절까지는 어리다는 이유로 성경을 겉핥기 식으로밖에 배우지 않는다. 대학생이 되면 본격적으로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것 같지만 보통 신입반, 1단계, 2단계 등으로 나누어 "하나님은 ..
낙태 찬/반 문제로 시끄럽다. 헌법을 개정하면서 생명권을 신설할지 여부와도 관련되고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서도 논란이 뜨겁다. 낙태를 찬성해야 할까 반대해야 할까. 낙태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생명이 소중하다는 점을 내세운다. 헌법에 명문의 규정은 없지만 이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