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저 구름아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처럼 우리네 삶도
잠시 왔다 가는게 아닐까요?여유를 가지고

사진이야기 (161)

매포,이포,여주보 | 사진이야기
자고가는저구름아 2019.02.28 02:22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이 춘분,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ㅎ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우리들 마음이 설레는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ㅎ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주일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진눈깨비가 온 후라 날씨는 춥지만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영원한 시공

육신 떨어지고 나서는
더하고 덜 함도 없으니
부처가 될 수 없다.

오늘,
이 영원한 오늘 중에 부처가 되어라.

인간의 육신을 허무하다 하여
그 모습을 망가뜨리면서까지
불법을 알고자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과거의 모든 업보,
유전성 영계성을 짊어지고
앞날에 다시 안 올 것을 생각하면서
무겁게 걸어가는 사람이라면

오로지
내 마음에 달렸다는 것을 알아
오늘
그 짐 진 것을
몰락 내려놓을 일이다.

나무 석가 모니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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