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나

소통과 관계 (71)

박창진, 좀비들의 먹잇감 그 상징성 | 종교와 인간
아난다 2019.03.02 17:02
인간성의 문제입니다. 총칼만 없다뿐이지, 이건 전쟁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오히려 전쟁터에서는 항복을 선언한 적군에게는 총을 쏘지 않습니다. 포로에 대한 약속 때문이지요. 그러기에 저는 아직도 우리 사회가 전근대성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 우리 모두는 함께 인정하고,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꿈같은 이야기겠지만... 또 우울한 잠자리가 되겠군요. 위로답지 않은 글을 남겨 죄송핮니다.
우울하지 않아요, 모를 때는 많이 우울했어요, 이해가 안 돼서... 그런데 지금은 아니까요, 우리가 아직 전근대적이라는 것을, 빈센트 님 말씀대로 함께 나아가야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종교와 인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