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나

소통과 관계 (71)

소소한 적의에 대하여 | 소통과 관계
아난다 2019.03.10 21:04
주변 사람들의 적의를 인식한다는 것. 또 그것을 경험한다는 것은 그리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들 또한 저에 대한 적의를 갖고 있기에 우리네 인간관계가 얼마나 복잡미묘한 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하여, 나를 오픈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그리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들의 적의에 대한 대처방법을 연구해 놓는 게 지혜롭겠죠? ㅎㅎ 어줍짢은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동감합니다. 저는 오픈 결정이고요, 적의에 대한 대처방법은 적의를 발산하는 바로 그 상대에게 당신의 적의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리는 건데, 그럼 다 도망가겠죠? ㅎㅎ 그래서 고민 중입니다.
그레샴 법칙이 생각나는군요. "악화가 영화를 구축한다" 돈에만 그런 원리가 적용되는게 아니라 어떤 의도에도 그리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의가 있는 곳에 선의가 머무를 수 없겠죠. 어떻게 하면 지혜로울 수 있을까요? ㅎㅎ
그러게요, 선의가 머물 곳이 없어요. 그냥 선의가 좀 더 많은 동네를 찾아 다닐까요? ㅎ
그런 동네가 과연 있을까요? 차라리 선의를 가진 사람을 찾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ㅎㅎ
그렇긴 한데... 그게 또 정말 못 믿을 게 사람이라서...ㅎ 더구나 개인의 의견차는 개인끼리는 절대 못 좁혀요.ㅎ
개인차는 인정해야 되지 않나요? ㅎㅎ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이런 홍보를 남의 블로그에서 하시다니... 그럼 이미지가 더 안 좋지 않을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소통과 관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