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의 詩쉼터
스쳐가는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싸가지 없는 며느리 교육 | 좋은글
좋은만남 2019.03.29 14:37
즐겁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아직은 날씨가 바람이 시셈하듯 차갑습니다. 건강유의.감기조심하세요.다람쥐님 화이팅~
ㅎㅎ,,,,,,늦은시간
웃고 갑니다..ㅎㅎ
웃으셨다면 제일 행복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 의미들이 담긴 씁쓸한 웃음이 나오는 얘기네요.
며느리를 딸 같이 운운 하는 말들도 하지만
아무려면 자기가 낳은 딸하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며느리하고 같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애착과 신뢰의 두께가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저도 며느리가 있지만, 며느리는 딸 만큼 서로를 모르거든요.....
아이고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며느리와 딸의 차이는 딸은 내가 낳은자식이고 며느리는 다른식구지만 그래도 딸처럼 사랑해주세요.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란 말이 있습니다. 좋은일들 많아지시길 기원합니다.
그대 오시는 길

글/ 메라니



화려한 봄 흐르고
사월이 다가오는 창가로 갑니다

구름의 발길은 가벼이 다가오니
마음 설렘으로 짧은 봄 밤새웠답니다


가지마다 물 오름으로
생명수는 흐르고
이파리 파릇하니
내 마음   둥실 떠 오릅니다

그리움 실어보는 한나절
님의 모습 그림자 되어
인연의 길로 달려봅니다



하마터면
잘못하면



님이 기다리시는 길 목
스치고 지나칠 뻔했습니다



아름다운 봄
사랑하고 싶은 봄
인연의   자리 메김으로
발걸음 디뎌봅니다



새로이 다가 온 시간
마냥 기다리는 희망 담고
그대 오시는 그 날 위한
기다림으로 못내 아쉬움들로 엮어 놓으렵니다



2019 3 31 아침에
산란메라님은 교회를 다니시는군요. 할렐루야 아멘 .생명수가 흐르는 쉼터에서 잠시 시를 하나 올려놓으셨군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하는 길에는 방법이 따로 없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이라도 잡고 묻는 것이 옳다.
또 종이지만 나보다 글자 하나라도 많이 알면 그에게 배워야한다. 🌂박지원🌂
☺ 안녕하세요 힘차게 내리는비도 이제는 쉬려하네요.하늘에서 나대신
화초에 물을주려하니 기분이 참좋은 금요일이네요.행복한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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