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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요 별난이들, 기다리고 있었어요!
큰일을 앞둔 당신에게 | 끄적
별유 2018.11.14 20:05
단단히 마음 먹고 대박나서 올게요! 감사합니다~♥
  • 별유
  • 2019.01.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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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이 인생에 끝이 아니라는건 아는데ㅠㅠ 괜히 입구컷당한것같고 인생이 순탄하지 않을것만 같은ㅜㅜㅜㅠㅠㅠㅠ아 허탈해요
수고 많았어요. 원하는 바 다 이루셨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잘 안됐어도 괜찮아요. 또 다른 문이 열리니까! 정말로! 입구컷 시키려고 하면 문 부수고 들어가면 됩니다. (힘에 부치면 나한테 얘기해요) (같이 부숴줄테니♥)
헝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ㅠㅠㅜㅜ
  • 별유
  • 2019.01.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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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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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앙 오늘도 대학교면접보고왔어요... 면접이 끝나구나면 항상 잘 본 거 같은데 결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지만 지금은 전부같이 느껴지네요... 좋은 결과가ㅜ있기를... 파이팅!!
  • 별유
  • 2019.01.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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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 님, 잘됐을 겁니다!!!!!!!!!!!!!!!!!!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너무 걱정말고 느긋하게 기다려보세요! 지금 그러고 계시겠지만... 수고 많았습니다 정말!
작가님!!! 진짜진짜 오랜만에 찾아뵙는 것 같아요 :)
작가님 글 보고싶은 욕구 꾸역꾸역 참아가며 노력했지만 결과가 썩 마음에 들진 않네요. 그래도 전 후회 안 해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털어 놓고 와서 그런지, 아쉬움과 눈물보단 후련함이 훨씬 컸어요. 학교 정문을 나오자마자 허탈함과 공허함이 절 감싸더라구요. 뭔가..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느낌 이었어요. 정말 허무 했어요.
살아남는 법을 더 많이 배웠던 저에겐, 복잡한 감정이 드는 시험 이었어요. 저는 예체능이라 입시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이제 마음의 짐도 조금 덜었고 여유도 생겼으니 자주 보러 올게요! ♡
  • 별유
  • 2019.01.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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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았어요!!! 입시는 잘 끝났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하고 계시려나... ㅠㅠ 어휴 그 부담감 정말... 전 다시 돌아가도 못할 것 같거든요. 수능이든 입시든 뭐든... 하루하루 힘들고 머리 아프겠지만 힘내서 다 뿌셔뿌셔 하셨으면 좋겠어요. 기죽지 말고 마이웨이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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