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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C; 뜨거운 여름, 뜨거운 청춘 (2/2) | RACC
별유 2019.12.01 20:14
네............? 마지막편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가 행복해져서 설마했는데...... 전 놓을 수 없는ㄷ......... RACC 못잃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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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니요?!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작가님 혹시나하고ㅇ들어왔는데
작가님 글은ㅇ항상 선물같아요♡
너무 즐겁게 읽으며 웃으며 내려왔는데 다음에 마지막라니요 이 무슨 일인가요?!??ㅠㅠ 두두랑 ㅇㅇ랑 우빈이랑 졸업하려면 아직 멀지 않았나요!ㅠㅠ.......그래도 오랜만에 만난 RACC 친구들 간만에 만난 것처럼 반갑고 좋네요. 다들 행복한 모습에 아 입꼬리는 중력을 받지 않는구나~ 알았고 너무 웃고 있었더니 잇몸이 다 말라버렸다구요....! 같이 여행도 다녀온 기분이에요. 청춘을 힘껏 즐기고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하지만 이제 곧 헤어짐이라니...ㅠㅠ 벌써부터 아쉽지만ㅜㅜ 그래도 오랜만에 RACC 마치 연말 선물 받은 것처럼 즐겁게 읽었습니당ㅜㅜ♡ 감사해요 별유님!
싫어요 안돼요 마지막 안된다구요ㅠㅠ
오랜만에 보는 RACC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안떠나고 흐뭇하게 보고있었는데 마지막편이라니.. 너무 아쉽지만 또 이렇게 한 작품 떠나보내야겠죠ㅠㅠ 늘 재밌고 따뜻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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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편이라뇨ㅠㅠㅠ
작가님 글은 읽을때마다 너무 신기한거같아요
내 일상과 다른날들을 간접경험해서 하늘을 둥둥 나는것같이 벅차다가도 내 일상과 맞물려있는 부분들이 깊은생각들을 자아내게 만들고...! 항상 이별은 익숙해 지지않는것같아요! 이별은 정말 연을끊어내는것만으로 국한되있는게아니라 서준이가 말한 자연스러운 멀어짐 또한 그 시간에대한 이별이니까요..!
어떠한순간 다양한사람들과 같은공간 같은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그 순간만 가능한거니까요!
그래서 그순간들을 항상 그리워하며 추억하며 지내게되는거같아요
다시 오지못할 순간들이니까
RACC와의 이별 또한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ㅠㅠ
어디로 도망가는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 스크롤을내릴때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했답니다😭�😭�
아 드디어 길고긴 이야기가 끝이 나네요. 멤버들 수식어 하나씩 붙어가며 나올때 눈치챘지만.. 상풀에서부터 봐 온 이야기가 끝난다고 하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더 긴 코멘트는 마지막회에 달아둘게요! 고맙습니다 별유님💛�
  • 사랑해요정말많이요
  • 2019.12.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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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알았어요ㅠㅠㅠㅠㅠㅠ아! 마지막편에서 부터 다시 계속 될 거라는 거죠?ㅠㅠㅠㅠ그렇죠ㅠㅠㅠㅠㅠ2편도 소중하게 잘 읽었습니다:)
으헝 마지막편이 기다려지지만.. 또 아쉽네요 😭�
그렇지만 다른글들을 가지고와주실테니 실망보단 기대를하겠습니다 🤗� 한장면 장면 글로읽지만, 머릿속에 다그려지니 함께있는것같은 기분들을 느끼며 볼수있었던것같아요! 우리 자까님 👍�캬
근데.. 우리 철벽 조교님.. 온도차이 무엇? ㅋㅋㅋ 🤣� 너무깜찍합니당 ㅋㅋㅋ 수정이하고 행쇼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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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동아리에 속해있는 것만으로 자존감 올라갈듯ㅠ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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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승리한다구ㅠㅠㅠㅠㅜㅜㅜㅜ아진짜
수정이랑 조교님 꽁냥 보고싶어서 존버햌ㅅ어요ㅜㅜㅜㅜㅜ아 작가님 진짜 너무 좋아요
근데 마지막이라니ㅜㅠㅠㅠ너무 아쉬워요
수정이랑 조교 더 보고싶어요ㅠㅠㅠㅠ
그리고 외람되지만 제 오랜 염원인
의미없는 시리즈 하정우 편 번외 ... 보고싶어요❤️
오늘도 몇번째 읽으면서 생각하고
작가님 글 읽을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어쩜 이렇게 예쁜글을 쓰세요
생각이 마음이 예쁜가봐요 작가님은
그래서 작가님 글 읽을때 투명하고 예쁘고 밝은느낌이
나요 그래서 읽으면 마음이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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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글은 정말로 행복한 거같아요. 벌써 이 글도 마지막을 달리네요.. 알게 모르게 함께하면서 위로 받았고 행복했어요. 진짜로 행복했습니다! RACC와 함께 저는 진짜로 영화과에 들어왔고 저의 영화를 찍어나가네요. 하핫 어떻게 보면 작가님의 글이 제 꿈의 길에 한발짝을 더해준거같아요. 그리울 거같아요. RACC가, 그리고 이들의 미래가 늘 궁금할 거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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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올라온거보고 RACC 첨부터 다시 정주행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짼가 네번짼가 읽는건데도 웃던부분에서 웃고 또웃고 진짜 ㅠㅠㅠㅠ 진짜 RACC 더 많은사람들이 보고 더 흥해야되는데 이거 완전 대작......인데❤️❤️ 비록 다음화가 마지막이라 곧 보내줘야하지만 잊혀질때쯤 또 읽고 또읽고 할거구요~~ 그리구 아직 다른 작품도 남아있으니 전 행복합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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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특별한 글이에요 ㅠㅠㅜ 읽는 내내 행복하고 아련하고 풋풋하고 너무 좋았어요 ㅜㅜ 마지막이라니....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읽어야겠네여 ㅠㅠ 진짜 최고최고 ♡♡
아 스물다섯,스물하나 너무 잘어울려요ㅠㅠㅠㅠㅠ진짜 감성이 미쳤어요 RACC는 볼때마다 그려지는 그림들이 너무 예쁘고 아련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조용히 글보고 갔는데... 곧 마지막이라는 말에 댓글남겨요.
항상 재밌게 봤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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