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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이야기 시리즈 (14)

거리에서 나누는 의미없는 이야기 [공유] by별유 | 의미없는 이야기 시리즈
별유 2018.02.06 10:08
하라는 일은 안하고 작가님 글만 보고 있어요 이미 봤던 글이지만 또 봐도 행복하고 작가님 글 계속 보고 있음 시간 되게 잘가고 막 좋고 막 설레고...♡ 역시 별유님은 사랑이죠 저 지금 좀 많이 행복해요 :)
헝...ㅜㅜ 감사합니다 저도 행복해요오오옹!!!!!!!
저도 행복해요
계속 글을볼수있다니 너무좋아용ㅎㅎ

감사합니다♡.♡
작가님 귀찮으실 수도 있는데 이렇게 다 올려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ㅜㅜ! 상풀 사이트 폐쇄된 거 알고 진짜 막막했는데ㅜㅜㅜㅜㅜ사랑해요ㅜㅜㅜㅜㅜㅜㅜ
  • 별유
  • 2018.02.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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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야말로 블로그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작품들 재업하는 게 목표라 부랴부랴 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러니 블로그 자주 놀러와주세요. 저도 사랑합니다 ♡
글을 읽고있는 저도 행복해지네요~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더 감사합니다♡
이 시리즈 조승우씨나오는 편도 정말정말좋지만 공유편도 정말좋어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저는 공유 이름만 봐도 좋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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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혜
  • 2018.12.2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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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작가님 표현이 정말 이쁜거같아요.
겨울은 낮의 시간을 뺏어서 밤의 시간에 나눠주는 고약한 취미를 가진 계절이었다.
별유님 글은 참 설레서 읽는 사람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별유님 잘 지내고 계신지   잘 모르겠네요. 사실 작가님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저는 의미 없는 시리즈가 선생님의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요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 읽거나, 우울할 때 읽으면 좋거든요. 또 마음에 와닿는 구절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 겨울은 낮의 시간을 뺴앗어 밤의 시간에 나눠주는 고약한 취미를 가진 계절이었다. " 이   말을 볼 때마다 감탄하고 가요. 아름다운 시적 표현을 쓰시니까요.. 저도 작가님 처럼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어요.. 두서 없이 댓글 남겼는데, 읽기 힘드실거 같네요.. 아무튼 오늘도 글 잘 읽고 가요. 항상 좋은 글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글 올라올 때 또 보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