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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인별곡 [완결] (4)

불인별곡 [작별] | 불인별곡 [완결]
별유 2018.02.13 01:59
저하와 빈궁은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냈겠지요?   한곳이 시리네요ㅜㅜ 오늘도 별유님 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좋은 날 입니다 별유님도 오늘 하루가 좋은날이길 바랄게요!
  • 별유
  • 2018.02.1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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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을 거예요. 괴롭히는 것 하나 없었을 테니...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매일매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몇번을봐도 다 울컥하면서 봐요ㅠㅠ♡
글 수정하는 저도 울컥했습니다 흐억흐응거으거윽억으흥ㅎㅇ헝
언제봐도 참 마음아픈 이야기네요 항상 볼때마다 울컥하는 글이예요 이상하게 별유님이 쓰시는 모든 글을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사극물은 더 울컥하고 아련하고 그런 것 같아요 오늘도 별유님 글로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
이상하게 저도 사극만 쓰면 비극적 엔딩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사극병인가... (사실 제가 지독한 새드를 넘어선 비극적 엔딩 추종자입니다) 현블리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 셨어요? 셨겠죠? 그렇다면 내일도 파이팅!!!!!!!!!!!
ㅠㅠ울컥울컥하면서 봤어요ㅠㅠ너무 애달파서 마음이 아프네요하지만 저하와 빈은 하늘에서 행복하겠죠! 현이도 행복했으면ㅎㅎ오늘도 좋은글 정말 감사해요 작가님♡
  • 별유
  • 2018.02.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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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당연히 행복할겁니다. 현이도 행복할거예요!! 물론 부모 없이 혼자 정사 돌보느라 힘들긴 하겠지만...♡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작가님 글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ㅠㅠ 서로 계속 행복할 것 같은데도 마음이 아픈 글인 것 같아요..서로에게 예쁜 말로 표현해주는 부분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끝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 항상 따뜻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ㅜ
좋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불인별곡은 저에게도 아프고 소중하고 애틋한 글이랍니다
수혁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도세자가 생각나는 작품이에요...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을 왕과... 그 기대에 못미쳐 힘들어 했을 세자...   아버지의 쓴소리에 더 힘들어 어쩌면 미쳐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이거 너무 슬퍼요 작가님 ㅠㅠㅠㅠ 분명 전에도 몇번이고 본 작품인데도 계속 슬픈이유는 뭘까요 ㅠㅠㅠ
저도 재업하면서 봤는데 또 슬프더라고요. 다 알지만 어찌할수 없는 마음들이 모여서 더 그런것같아요. ㅜㅜ 이 글은 사도세자를 모티프로 한 픽션이 맞습니다. 전 솔직히 혜경궁의 마음이 궁금했어요. 정확한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그래도 지쳐가는 사도세자를 혜경궁이 위로해주고 다독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평생 그리워했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님 .. 세자역할 수혁찡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거 있죠? ㅎㅎㅎ 그리구 글보는데 몰입되니까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비록 그 둘은 현실에서 행복하게 살진 못했지만 하늘나라에서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았겠죠?   정말 여운이 남는 글인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용 작가님 짱 👍�🏻�❤️히히
수혁찡이 세자연기를 했다면 더 적합한 사진을 썼을텐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몰입이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_< 세자와 세자빈은 하늘에서 더더더 행복할 거예요. 사도세자도 그러길 개인적으로 바라고요... ♡
부족한 이 글을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이에요👍�💕�
언제든 볼때마다 저도모르게 눈에 눈물이 흐르고있는 글이네요ㅠㅠ
한번씩 이 글이 생각나서 니렇게 찾아왔어요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있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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