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隨想錄
世間事,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나의 이야기 (70)

神 9 / God is nowhere | 나의 이야기
乘風破浪 2019.02.04 12:10
乘風破浪님

하세요 乘風破浪님
입춘날밤 반갑게 님을뵙습니다
설날에 복많이 지으시고 연휴에
가족이 다함께 행복하시길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신이란 있기도하고 없기도 합니다
그 것은 사람 나름대로의 맘이니까요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면 그건 '모르는 것'이 아닐까요
아니, 없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왜 사람들은 있다는 쪽에 매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남경님도 설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 중에는 최고의 신이 당신이라는 말이 있고...
저도 공감합니다.
신의 존재우무에 상관없이 정말 내게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할 때 배우자인 당신보다 더한 신이 있겠습니까...
죽어보면 또 다를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체득한 것은 당신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삶에서 신의 문제는 어떤 식으로든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물론 저는 '신은 없다/신은 만들어진 것이다'라 정리하고 삽니다.
많은 사람이 신의 문제에 돈과 시간과 노력과 열정을 허비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생각의 단초를 제공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위 글들을 올려 본 것이지요.
앞으로는 祈禱 문제도 시리즈도 올려 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상고사 관찰해보니 神은 만들어진 것 같던데요.
누가 그랬죠?
10%의 인식 영역과 90%의 비인식 영역이 있다고...
인식 영역을 벗어난 영역을 神 영역이라고 한건 아닌지 싶어요.

오늘 기후 변화 때문에 라는 글을 만들었는데 조상들이 거쳐간 시간 영역을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않아 제가 우연히 발견하여 만든 적도 변화도를 근거로 설명해 보았답니다.

1만년의 역사가 있는데도 없다고 하여 대책없이 자연의 지배를 받도록 하는 일은 없어야겠어요.
이를 알고 살아남으면 神이되는거죠. ㅎ   조상님들 처럼...
예, 저는 신은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의 존재 유무를 떠나 아이의 시선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순수의 아름다움이랄까요? 어찌보면 교육은 짜여진 틀에 옭아매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어요.

선생님의 글은 늘 새로운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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