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隨想錄
世間事,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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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絶陽, 어제와 오늘 | 나의 이야기
乘風破浪 2019.03.11 10:31
나라 경제가
한 통지자의 그릇된 생각으로 파탄나고 있으니...
예. 그런 면이 없지도 않겠지요.
그렇다고 정권이 교체 되어, 지금의 야당이 집권한다면 아마 더 나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들이 과거 펴 왔던 경제정책을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
        
미세먼지는 없는데
우리동내는 긴가믐이 걱정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예, 하나 좋으것이 있으면 또 하나 나쁜 것이 있는 게, 世間事 이치가 아닌가 합니다.
밤이 있음으로써 낮이 있듯이, 세간사 모두가 상대적이니 말입니다.
따라서 이런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사는 것이, 현명한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어느 현인이 말했다지요?
'신은 인간을 사랑할 때 시련부터 준다' 고요.
앞날이 매우 불투명하지요.
문제인것은 각자가 자기자신의 위치를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그릇된 자유와 방임이 만들어 온 것으로 알고 있네요.
늙어 살만큼 산 사람들이 결자해지의 정신이 없다면 해결하기 난감한 일입니다.
예. 과연 앞으로 인구문제가 어떤 양상으로 발전할 것인지 자못 궁금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乘風破浪님

올만에 저방에서 님을 모시며
주말밤 반갑게 님을 맞이합니다
댓글이란 서로의 안부를 알면 족하겠죠
새봄에 님의 좋은꿈도 부활하시길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아이를 마음되로 낳고 기르지도 못할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예.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나저나 변화가 옛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진행되다보니,
정신이 핑 돌 지경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좋은 말씀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스쳐지나가는계절
차가운바람에도 견딜수있고
조금만 참으면 따뜻한 봄이 올것입니다                 꽃샘의
손짓에도 봄은 올것입니다. 저녁시간이 깊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영깊게 읽었습니다. 깊이 각인됩니다.
제가 전에 목민심서를 읽었지만 완전 헛 것을 보았군요. '애절양'부문에 대해선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다산 선생님은 제가 존경하는 조선의 석학 세 분 중에 한 분입니다. 생애 연구, 개발, 저술활동을 보면 도저히 한 인간으로선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목민들도 꼭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돈이 없어 아이를 낳지않고, 낳지 못하고 있군요.
부의 균형이 그 해법이라시는 선생님의 명철을 배웁니다.
역시 자본을 주된 옮음으로 여김이 문제의 시발이군요.

민주주의 관건은 견제와 균형인데 제 생각으론 권력은 견제되어야 하며 부는 균형을 유지해야 이 땅에 평화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가진 자들이 언제까지나 움켜쥐기만 하고 나눠먹기를 거부할까요?
저승 불꽃이 보이는 이승의 똥밭 끝에서 뉘우칠까요?

멋진 글에 숙연해 집니다.
참 감사합니다.
제가 평소 늘 가슴에 새기고 있는 글귀가 하나 있습니다. 신영복씨의 책에 나는 것으로,
<어리석은 자의 우직함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갑니다.>라는 것입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은 빨갱이(?/신영복)가 쓴 글씨라서,                 <처음처럼>이라는 소주를 안 마신다고 하지요.
그런데 저는 그분으로부터 받은 책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비롯해 10여 권을 읽어 본 결과,
그는 빨갱이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직에 있을 때는, 한 인연으로 신영복 선생의 글도 하나 받아 놓은 게 있습니다.
<더불어 한 길>이라는 큰 글씨 밑에 잔글씨로
<배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라고 쓰여진 글이지요.
가보처럼 거실에 걸어 놓고 보면서, 우리시대 고고한 선비의 본을 보여준 그분의 명복을 빌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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