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隨想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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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병 한담- 2 | 나의 이야기
乘風破浪 2019.03.25 10:10
안녕하세요?
노당도 어떤 일을 하기싫거나
힘들거나.귀찮을때 꾀병은 가끔 흉내 내었지요.
죠지버나드쇼의 이야기에 한참 웃었습니다.
예. 제목 그대로 閑談일 뿐입니다.
잠시라도 웃으셨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 왕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던 창덕궁은
조선의 흥망성쇠를 함께 한 왕실 공간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에서 봄 맞이를 하고
싶지 않으세요?

「창덕궁 달빛기행」이 오는 4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목~일요일에 걸쳐 펼쳐집니다.

은은한 달빛 아래 청사초롱으로 길을 밝히며 창덕궁
곳곳의 숨은 옛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후원을 거닐며
밤이 주는 고궁의 운치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맛있는 다과와 함께 전통예술 공연을 감상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답니다.

입장권은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판매
하는데 .회당 100명으로 참여인원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위하여
총 10매(1인 2매 구매가능)는 전화예매(옥션티켓 ☎1566-1369)가
가능합니다.

’2019 창덕궁 달빛기행‘에 관한 더 자세한 문의는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http://www.chf.or.kr)을 방문하거나
전화(☎070-4422-3388)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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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예. 문화재 사랑이 애국심이라는 말씀 항상 가슴에 새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乘風破浪님

하세요 월요 오후에
반갑게 울님을 찾아 뵙습니다
꽃샘은 물러간듯하나 아직은
좀 쌀쌀하네요 그래도 완연한
봄꽃소식은 차례로 들리네요
올려주신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한주간 가시는길 보람있으시길
바랄께요 -남경-
네. 감사합니다. 님도 한 주간 가시는 길 보람있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올 봄도 유례없는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발악할수록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습니다.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나무를 심기 알맞은 기온은
섭씨 6.5도 안팎입니다. 그런데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정작 4월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의
평균 기온이 10도를 웃돈답니다. 이 무렵에 나무를 옮겨
심으면 이미 너무 많이 자란 뿌리가 새 땅에 제대로
내리지 못해 고사할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벌써 10년째 4월 5일보다
1주일가량 일찍 '온난화 식목일'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결혼나무(結婚樹).이혼나무(離婚樹)란 내용을 포스팅 한
일이 있습니다.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부 스라겐은 결혼등록을 하려는 신혼부부에게는
5그루의 묘목을 내거나 묘목대금 2만5천루피(한화 약 2천8백원)을
내도록 법률로 규정되어 있고 이혼 하려는 부부에게는
25그루의 묘목이나 4만루피(한화 약 4천원)을 내야 한답니다.

'결혼나무. 이혼나무'정책으로 5년 동안 약 40여 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고 합니다.

초미세먼지 줄이는데 나무의 역할이 크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인
만치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이 전개돼야 할 것 같습니다.

*묘목을 믿고 싼 값에 사려면 각지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이용하시지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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