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隨想錄
世間事,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나의 이야기 (70)

다시 보는 일왕의 항복문 | 나의 이야기
乘風破浪 2019.04.03 19:51
♥이웃님 안녕하세요?
4월의 첫 주말입니다.
봄바람에 봄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요^(^
<일체유심조> 참으로 멋진 닉네임입니다.
그런데 좀 오래 살다 보니, 세간사란 게, 꼭 일체유심조만으로 재단할 수 없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당연한 말을 했군요.
그들은 하늘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天皇이죠.
天孫의 나라 한국과는 다른겁니다. 그나마 天孫도 죽이고 과거를 망각한 한국은 天皇의 신민으로 살아야지요.
하는 꼴들보슈!
臣民도못되고 꼭 奴隸들 하는짓거리들만 골라하니...  
햐! '그들이 하늘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통찰 아주 놀랍습니다.
어떻든 독립선언서만 부각하기보다, 항복문도 언론서 적극적으로 다루어젔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것이 무슨 항복문서인가요. 잔인한 신무기 때문에 전쟁을 그만 하겠다는 거지요.
이 땅의 위정자들.. 정말 정신차려야 합니다.
예. 어이가 없지요. 내용 하나하나을 뜯어 보면, 기가 막히지요.
위정자 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과 독일과 한국 사이에는 극명한 차이가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본도 독일도 모두 경제강국이 되었고...
독일은 유럽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지만
일본은 리더십은 커녕 말이 잘 안 먹히는 것 같습니다.
딱 하나의 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과거청산
그런 점에서 한국도 자유롭지 못한 것 같고요.....
예. 그렇습니다. 많은 차이점들이 있지요.
그나저나 과거청산, 참으로 어려운 일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도 저항세력이 강고하게 포진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젠 아미고님 소개하신 교동도엘 다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의 자존감은
아무리 다르게 생각해봐도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저 들의 고집 하나는 우리가 배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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