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낭자의 미쿡 RV 여행기

여행 이야기 (2)

빅 벤드 국립 공원 RV 캠핑기 | 여행 이야기
미쿡방낭자 2019.02.07 05:13
산에 걸려있는 안개를 눈앞에서 보면 참 좋죠.
사막마다 선인장의 모습이 다 다르고
그곳에서 보는 저녁 은하수 모습도 다른거 같은데....

혹시 어느 사막의 저녁이 가장 좋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ㅎㅎ
전 사막을 가보지 않아서요. 차 타고 LA 에서 LV로 갔을때가 전부라...
재 작년에 그랜드 캐년, 유타 쪽으로 3주간 여행한 적이 있어요.
그 지역도 역시 붉은 사막이었는데 이 곳 텍사스 사막과는 좀 달랐지요...
그래서 사막도 여러가지의 얼굴을 갖고 있구나라고 느꼈어요.ㅎㅎ

어느덧 한국에선 볼수 없는 황량한 사막의 거친 매력에 빠졌지요..^*^

사막의 저녁은 뉴 멕시코의 화이트 샌드의 석양이 정말 최고였어요!!!
몽환적인 분위기에 정말 잊을 수 없는 석양이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 또한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알려주셔서 잠시 찿아봤는데 저녁에도 보이는 하얀 모래위에 붉은 노을이 덧칠하듯 내려오면 정말 잊을수 없을거 같은데 가보고 싶네요.
아~ 그리고 화이트 샌드가 최고인 이유중 하나는 이 곳은 모래가 아니라 석고 가루이에요.
세계 유일의 석고 사막이지요~
밟는 느낌도 모래와는 전혀 달라요~~
기회되면 가 보시길 강추해요^*^
아 그래서 하얀모래가 되었군요.
사진을 볼때 좀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일몰때말고 한밤에는 어디가 좋으셨나요 ?
사막에서 보는 은하수가 지평선에 걸쳐있기도하고 불빛도 없어서
아주 좋다고 하던데....
낮에 트레킹 걷고 저녁에는 피곤해 곯아떨어져서 제대로된 밤하늘을 본 적이 없네요.ㅠㅠ

사실 빅 벤드 국공이 별보기 은하수보기로 유명한 곳인데 못 봤습니다~쩝
사막의 밤이 생각보다 어찌나 추운지....
캠퍼 안에서 히터 틀고 나가기 싫더군요.ㅋ

그래서 다음엔 좀 따뜻할때....ㅋㅋ
아 그러네요. 사막의 밤은 몹시 추우니까....
사막의 밤하늘을 보려면 여름에 가는것지 맞는 것 같습니다.
좋은 팁 하나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연방정부의 정책에 따라 셧다운 된곳이 많아서 여기서도 참 아쉬워요. 그래도 나는 간다...
마지막에 꽃이 아름답네요.
맞아요 그래서 저희도 일단 가 보자하고 떠났지요.
뉴 멕시코 과달루페 국립 공원도 들렸는데 거긴 아예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이 후로는 주립 공원 위주로 다녔는데 의외로 멋진 곳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빅 벤드는 절반은 봤으니 성공한 것이지요^*^
이렇게 멋진 대 자연을 가진 국립 공원이 접근성이 떨어진 이유로 무명인게 좀 안타깝네요..쩝

리오 그란데 강을 끼고 달리는 시닉 드라이브는 야생이 살아있는 거친 모습에 탄성이 절로 나와요

방문 감사하고요, 또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여^*^
저도 요샌 주립공원 쪽으로 더 많이 가고 있어요. What a shame
경치 좋은 곳을 다니시면서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구경도 좀 시켜 주세요.
경치가   참 좋습니다.   기후도 좋구요
넹~~사막이 이렇게 멋질줄이야.ㅎㅎ
또한 사막이라 낮에는 아즈 쾌적했어요..
밤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지만~~

방문 감사하고 댓글 감사해여^*^
정말 멋진곳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미쿡방낭자님"ㅎ
저도 텍사스의 화이트 센드는 갈 시간이 없어서
늘 아쉬움을 남게하는 여행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 데스밸리도 멋진 사막의 풍경이 있지만.
미 대륙의 광활함은 경이롭기까지 하지요~
하여간.님의 여행길을 늘 지켜보겟습니다

또, 저는 지금은 한국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신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놀러오겟습니다.미쿡방랑자님"
안녕하세요^*^
친구 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허접한 여행기를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4월 중순에 5개월 정도 미서부 지역을 천천히 여유롭게 다시 둘러볼 생각입니다.ㅎ
대 자연의 경이로움안에서 힐링을 해보려고요~~^*^

방문 감사하고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네~제가 더 감사한 맘입니다.ㅎ
글고,
지금은 retired ~여행길이신지요?
또. 자연과 새들의 그 아름다움을 즐기시며
관찰을 하시는 방낭자님 같으십니다만?"
아직 리타이어 할 나이는 안 되었지만 그냥 했습니다.ㅎㅎ
인생이 넘 짧은 것 같아서요.~^*^
ㅎㅎ-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뒤돌아보니...
암튼,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멋진곳으로 두루 두루 여행많이 하세요~!!
미쿡방낭자님의 미서부 여행길을 기대해보겟습니다.ㅎ
항상 건강하시구여"
친구가 되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블로그가 즐거워 졌네요.ㅎㅎ
미쿡 친구 생겨서
좋습니다~~ㅎ
안뇽하세요?^*^
반가워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사막을 걷는 느낌은 어떤 걸까??
살아오면서 주로 국내 여행만 해온 저로선 도저히 실감이..
하지만 님의 블 사진들을 통해 간접경험해 봅니다.
더불어 블의 첫 페이지에 댓글을 달수 있음을 영광으로 여기며......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미 서부는 사막의 다양한 형태이에요.~
저는 처음에는 그 황량함이 싫었는데 어느덧 사막의 산만 찾아가고 있는 제가 되었네요.~~^*^
이제는 기기묘묘한 다양한 모습의 황량미를 사랑하고 있어요.~~ㅎㅎ
친구 신청해 주셨는데 글 한 줄을
남기지 않으셔서 꽁지잡고 따라 왔습니다. ^^-
미주 J블로그에도 계시는 미쿡방낭자님 이셨네요.
빅벤드는 가 본적은 없지만 블친구님들 포스팅에서
가끔 만나지기만 ~ 유카가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비말님 방금 새로운 포스팅을 보았는데 댓글을 쓰고 싶어도, 댓글 항목이 없어요....
미국 빅벤드 국립공원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미쿡방랑자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미주중불에서 님의 빅벤 여행기 보았습니다.
이노병도 2015년 겨울에 아들과 함께 크레일러 빌려
트럭에 달고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

약에 쓰려해도 볼수 없는 산이 없는 곳에 살다가
거대한 산을 보자 그광경에 압도되였습니다.
텍사스에도 이렇게 웅장한 산과 계곡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경행록」-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타인의 잘못은 명백하게 지적하고,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 것에는 너그럽다.

너희들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성현의 지위에 오르지 못할까 걱정할 일이 없다>>>

이젠 매화꽃도 피는 봄이 온것 같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조치 까지내린 서울시내 공기는 물체마저 잘 보이지 않군요

우리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새겨 두어야 할 좋은 글이네요...

좋은 글 읽는 것을 즐겨합니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가요
방문 감사합니다.^*^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

Category: 좋은 글,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5/16/2008 03:53 pm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미세먼지 보통이라네요
모처럼 창 활짝열고 환기도 시키고
가라앉은 기분도 전환시키며
희망의 봄과 함께하세요^^
지도 검색을 해보니 엄청나군요.^^
Texas주애 있고, 공원의 일부는 멕시코와 국경을 이루고 있다니
서부 영화에서 많이 보았던 황량한 사막이 자연스럽게 연상되고...
하지만 Rio Grande 강이 흐르고 있고...
Maderas주립공원과 Canon de 국립공원과도 접하고 있어서 엄청난 규모의 공원지역이로군요.
다음엔 다양한 모습들을 기대할게요.^^
방갑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공원이었습니다.
정부 셨다운 땜시 부분적으로만 본 아쉬움을 남겨지요...쩝
방문 감사하고요~
다음 번엔 자세한 여행 후기 올리겠습니다^*^
요즘은 어디로 여행중신지요?
그동안의 안부가 궁금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그리고, 어느곳에 계시든지.건강하세요~!!
안뇽하세요^*^
지금 캠퍼 리모델링 중이어서....쩝
22일 경이나 떠나게 될 것 같네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곧 리모델링에 관한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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