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사랑방
[스크랩] 인생 삶이란? | 스크랩
소창(笑創) 2018.11.05 05:59
세월의 뒤안길로 11월도 돌아서고
해마다 더 짧아지는 것 같은 가을날
계절의 순환이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길고 긴 엄동설한의 추위가 걱정되네요.
비온뒤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미세먼지와 함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사랑과 축복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날씨는 그닥 좋지 않으나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글속에 마음이 맑아지고
사진속에 눈도 맑아집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12월 1일과 2일이 휴일이라서
실제로는 오늘이 12월 첫날인 듯 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마무리 잘 하시면서
새로운 해의 설게도 그려보는게 좋겠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 뒤에는 추위가 올거라는 예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느름한 나무가
겨울 비로 목욕하고
새날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좋은 글이십니다
비내리는 오늘 미세먼지가 많이서 마스크 준비하라는 예보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이래도 늘 행복하면서 미소 가득하세요^^
안녕 하세요 !
어제 오늘 겨울비가 많이도 내리네요
오늘도 비가 오는 시간이네요
어제 나들이에 찾아 뵙지 못했네요
오늘도 마음 속에 미소 가득한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길...
졸은 글 마음에 담아봅니다.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인데,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들을 하는지.
이비귀한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올려주신 글을 마음에 담아봄은 어떨지
이리 살아도 하루 24시간
저리 살아도 하루 24시간 인 것을
욕심내려 놓고 사람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12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 새해에를 맞을 알찬 계획 세우소서.

인생 뭐 있나요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야지요 ㅎ

목요일이 어둠에 묻혀가노라니
이제 퇴근을 준비하면서
잠시 들려서 좋은 글 다시 읽어봅니다.
산다는 것에 대한 글이라
마음에 담아 봅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위하옵소서.


안녕하세요?
한주 길목으로 이어지는 불금에도 추위는 여전합니다
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방글방글 햇살 웃음소리
파릇파릇 새싹 돋아나는 소리
통통 통통 꽃망울 터지는 소리
졸졸 졸졸 시냇물 흐르는 소리
새록새록 잎새 자라나는 소리
몽실몽실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소리
봄날의 소리는 천상의 노래입니다.."

어제를 바꿀 수는 없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 수는 있지요
멋진 오늘   즐건 하루   회이팅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우리 동내에 오랜동안 기다리던 비가 내리네요.
가믐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맑은 마음을 가지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인다
그것을 청심이라고 합니다 ^^
비가 내리는 서울의 아침입니다
미세먼지도 싹 쓸어서 없어지면 좋겠네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아침
잠시 들려서 귀한 작품 감상합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이제는 벗어나야 하는 욕심이란
짐을 쉬 벗어버리지 못한 중생이라

올려주신 글을 보노라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오늘을 지나면 주말입니다.
만개한 봄의 꽃님들과 즐거운 시간되옵소서.

안녕하세요

이른 새벽 다녀갑니다

봄은 봄인데 꽃샘추위 매섭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어제내린 눈비로 두꺼운 옷을 입었던 산야가
울긋불긋 파란 봄옷으로 갈아 입는가 봅니다
어젯밤엔 창밖에 세찬 바람소리가 들리더니
아침엔 맑게 개인 깨끗한 하늘이 펼쳐져 있네요.
날씨는 쌀쌀하여도 깨끗한 봄 풍경이 기분좋네요

고운벗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꽃길만 걷기를 소망하며
흔적만 남기고 고구마 다녀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침마다 보고 느끼고
함께 나누고 공감 할 수 있음도
모래알 같이 많은 사람중에
크나 큰 인연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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