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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들의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 시사에세이
오션블루 2019.01.11 02:13
권력과 탐욕들에 눈 먼 세상 그리고 갑질하는 사람이 최고인 세상이 싫은거에요.
그런 세상이 없어지진 않아도 줄일 순 있겠지요. 다같이 참여해요
장자연사건은 이대로 묻히는 건가요.....권력에 의해 덮혀지는 걸까요...
국민의 관심이 필요한 사건들이겠죠.   외면하면 그대로 묻히겠지요.
이런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는게 참 말이 안나옵니다.   유가족들 마음을 세상이 모르는것도 속터지는 일.
이 사건은 그나마 세상이 알게 되어서 다행인 경우.   많은 사건들이 묻히는 현실입니다.
몸은 고달프고 힘은 들겠지만 서비스업에서 일하거나 여배우가 되려고 하지말고
공장이니 간단한 노동을 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고학력이 많다보니, 한쪽으로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네요.
40년전부터 일어난 한국사회 내 현상이기도 해요. 대학교를 보내야 출세하는 한국.
미세먼지가 가득하네요.   하늘도 맑다가 흐려지는듯 해요
0409님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눈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인터넷방송)가 사람들의 무엇을 자극하는지도   아이러니한 요즘입니다.
샴푸요정님 요즘은 5년차이 정도로 세대차이를 느끼겠죠.
인터넷 먹방이나 아프리카방송 딱히 재밋는 요소들이 있나요? 야한장면 찾아서 가는건 아닌가요?
포에버님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배가부르면 성적인 요소를 찾는게 인간 본성인가봐요
성적인 내용이 많은 인터넷방송 규제가 필요하다고 여겨져요
샹무요정님 소통공감 감사합니다 방송심의 위원회에서 심의 하겠지요.
술집 주변에서 흔히 듣는 말 중에
'대접 중에 최고는 떡대접이라'는 말은 어제 오늘 떠도는 말이 아닙니다.
나도 중년에 제법 큰 회사 영업소장 직에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굳이 내 경험을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수 많은 뿌리침도 있었지만 도저히 뿌리리치지 못한 경험도 있습니다.
소소한 영업소장도 그러한데 권력과 금권이 오고가는 현장에는
정말 알려지면 모가지가 뎅겅 하는 숨은 이야기가 수도 없이 많은 걸로 짐작합니다.
입을 열수 없는 분들이 혼자서 숨어서 미소지을 걸로 압니다.
둥근달님 하세요 진솔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생각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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