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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유서 | 창작과비평
오션블루 2019.01.11 02:53
이사회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남의불행을 즐거워하고 남이 잘되는걸 배아파하는 사회
모든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예전 우리들 니것 내것 없이 살던 시절이 그립네요
별이된 꽃님 그곳엔선 행복하기만 하기를......
을과 을 관계에서도 갑질이 이뤄지는 세상인듯 해요.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세상이 되버린지 오래에요.
학교 왕따 버릇들을 직장에까지 가지고 와서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는 현실이 슬픔.
사회가 그 만큼 병들어 있다는 증거이죠.
서울의료원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겠죠...국내에 만연된 갑질 문화 그리고 갖가지 병폐, 이기주의.
특정 계층이 되길 희망하는 한국사회가 되버린거에요.
아침 헤드라인 뉴스로 나오더군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선생님들 고생하지만, 동료들끼리 서로 위해주면 좋겠네요.
을과 을이 경쟁하면서 갑들만 배부르게 하는 멍청한 짓들 그만했으면 해요.
보이지 않는 계급전쟁이 벌어지는 현대사회의 단면이지요.
보선불루님 워요 ...........^&

아침기온 0도로 출발
지금은 영상 5도 포근한 날씨네요
봄이 멀지 않은듯
건강관리 잘 하시고 .....
거운 금요일 맞이 하세요 ,......

고은햇살님 하세요. 공감소통 댓글 감사합니다.
방콕하게하는 미세먼지...
종일토록 집안에서 서성 거리다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고은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슬픈 현실이 너무나도 눈물겹습니다.
이게 선을 향하여 가는 첫걸음이라면 기다리면 되는데
한 사람의 작은 일이라 하면 이 길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배려를 입으로는 잘도 들먹입니다.
이 사회는 배려를 하는 사회일까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요즘은 뉴스 보기가 겁이 납니다.
아니요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화가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뻔뻔한 사람들이 득실 거리기 때문입니다.
둥근달님 하세요. 사랑이 없는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병원이 얼마나 살벌하길래..
사회가 얼마나 어둡길래 그런가요.?
아까운 생명을 함부로 버리시다니 아프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토소님 하세요. 작금의 사회가 엄청 어두워요.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까닭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요.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 몬 사회구성원 모두의 책임이기도 해요.
아...가슴 아픕니다...더 할말이 없습니다.
가슴 몹시 저려 옵니다
방울새님 하세요. 같이 가슴아파하는 고은마음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뉴스를 어쩌다 보는 상항이라서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왜 이리 가슴아픈 사연들이 많을까요.
그 아픔들을 이렇게 아름답고 슬프게 써 주셨네요.
오션블루님 고맙습니다.
송님 하세요. 생활의 편리함이 존재하나, 동전의 양면성처럼 안 좋은 점도 있는 세상입니다.
엄마 사랑해~
이곳은 밤사이에 하늘에서 양털같은 눈이 조금 내렸습니다
사랑님 하세요 자아를 버리지 못하여 일어나는 비극적인 일들이 많네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착한왕 이상하님 하세요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궁민들 악마가 되어가는듯
저러면서 주말이면 종교생활을 하고 웄으며 깔깔거리며 돌아다니겠죠
얼중에 하나만 안 맞아도 남읜 손가락질해가며
이즈님 어디에서건 이기주의가 팽배하죠... 기회주의자들도 많은 세상입니다.
아첨과 아부와 부조리로 병든 한국사회 그리고 세상이기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곱빛깔 프리즘이 아름다운것이 아니였네요.. 빛은 수천가지인데.....
0409님 하세요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세상 곳곳 썩은곳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샴푸요정님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아픔과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을까 생각해 보네요
포에버님 하세요 소통 생각나눔 감사합니다
하이에나무리 늑대무리 왕따무리 없어져야할 무리들이 많네요
0409님 소통 생각나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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