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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않는 바다 | 양현주시인
오션블루 2019.01.18 13:47
마음의 양식 배불리 먹고
마실 잘 다녀 갑니다
산내들님 하세요 생각나눔 감사합니다
감정이 메말라 글의 느낌을 제대로 소화시키지는 못하지만
푸른 소름이 너무 짜다라는 말을 한참 생각해 봅니다.
박곡희님 하세요 푸른소금은 바다를 지칭하는데요.
제 생각은 시각적인 것을 미각화시킨 느낌을 나타낸 듯 해요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하늘우체부님 하세요 생각나눔 감사합니다
오션블루님
안녕하세요
사람이 그리웠지만
아무도 찾아오는 사람은 없어군요
푸른 소금은 짜지만
세상은 더 아름다운 세상도 있습니다
금요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님 어서오세요 아름다운 세상은 하나님을 아는 세상이겠지요.....사랑이 가득한....
오늘도 공감 꾹 눌러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송님 어서오세요 공감나눔 생각나눔 감사합니다
겨울 바다 보고파 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향난님 어서오세요 겨울바다가 생각날때, 저는 머릿속으로 상상을 해 봅니다 그러면 추워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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