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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손금/양현주 | 양현주시인
오션블루 2019.01.25 11:38
한참을 읽고 또 읽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오션블루님
안녕하세요
나무의 손금 고은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람되고 멋진 추억 만드시며 잘 보내셨지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가보아요
기온이 내려 가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평안한 밤 되세요
오션블루님 안녕하세요.
한참만에 인사 드립니다.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됐군요.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랫만에 만나는 친지분들과 따뜻한 덕담 나누시는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오션블루님 항상 베풀어주신 관심과 깊은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나이테는 알리고 싶지 않지만 곁에 있다보면 저절로 알아가는 표정같아요~^^
오션블루님
안녕하세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덕분에 한해도 행복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민족의 전통명절인 설날
가족친지들과 맛있는 떡국도 많이 드시고
훈훈한 정도 나누면서
행복한 좋은 덕담들 많이 나누셨는지요.
올해는 하시는 일마다 운수 대통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연휴 좋은일 가득 하셨겠죠
오늘부터 또 일상생활이 시작되네요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고
밝은 미소, 행복의미소 잃지 않는
그런 하루 되세요
입춘과 설이 지나서 이제 봄이 오나 했는데
겨울의 위세가 매섭네요.
한주간에 쌓였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고
새로운 주간을 맞는 활력소를 찾는 주말 되세요.
입춘과 설날이 지났지만
날씨가 여전히 싸늘한것 보니
입춘 추위에 김치독 얼어 터진다는
속담이 생각 납니다

요즘 감기 걸렸다 하면
한달이상 고생 한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획한일 이루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반갑습니다 블친님
정월 대보름밤이 깊어가네요
오늘 하루 즐거우셨는지요
나무도 나이테가 있고 손금도 있고...
좋은글 감사드려요
저의 블러그에 방문해 주심에도 감사를 ...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시인들의 생각은 차원이 다름을 실감합니다.
무엇을 보아도 무심한듯 아무런 생각이 없는듯 보는데
이렇게 나무의 나이테를 보면서도 이런 표현을 할 수 있음에
놀라고 또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아름다운 주말 보네소서.  
안녕하세요.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나
입이 떨어진다는 경칩이 바로 오늘입니다만
연일 극심한 초미세먼지에
특히 호흡기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분들에게 웃음을보여도
수고한다, 고맙다 란 한마디를 해도
손해볼것은 없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미소띈 얼굴로
남은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은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합니다
늘 행복한 희망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날들이 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한 행복누리시길 바라겠읍니다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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