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너무 쉽게 지나가는가 했는데 역시 거쳐야 할 것은 거쳐야 되나 봅니다.봄의 싱그러움과 파릇함은 조금 미뤄야 겠습니다. 바람이세게 붑니다. 기온도 아직 제자리 걸음이고... 감기 조심들하시고 별거 아닌 글이지만 4월에도 저의 마음을 담아 올렸습니다. 많이 소통해 주세요^^
2월입니다. 2월은 벌써 한달이 지났나 하는 아쉬움의 달이기도 하지만 고통의 끝이나 희망의 시작을 느끼게 하는 달입니다. 추운 겨울에도 시민의숲을 찾아 주시는 그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2월의 글과 함께 저희가게 캐릭터를 재미..
2019년 황금 돼지의 해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순탄하게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매번 글 쓸 때마다 숙제하는 기분입니다. 하고나면 뿌듯한 성취감도 잇고요. 올 한해도 나름대로 소신껏 글 올릴게요. 같이 공감해 주세요^^ 시민의 숲 카페에 연탄난로가 ..
달빛마루가 아마스로 바뀌고 시민의숲 카페에서 첫 통기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전보다 훨신 업그레이드가 돼서 돌아온 느낌이 확 오는 공연이엇습니다. 중년의 미남 미녀분들이 공연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부러울 정도였어요. 앞으로 이런 공연을 자주 가졌으면 하는 ..
12월이네요. 올해도 이렇게 시간에 밀려밀려 여기까지 또 왔어요. 굴곡은 있었지만 무탈히게 여기까지 온것에 감사드려요. 테라스 카페 연탄난로 옆에서 커피 마시며 시민의 숲을 바라봅니다. 시민의 숲도 한 해를 보내고 겨울을 준비합니다. 겨울에는 단풍의 화려함은 없겠지망 이따금..
며칠 전 시민의 숲 설경 사진 올립니다. 첫 눈이 왔어요~~^^ 시민의 숲은 온통 하얀 눈으로 ......... 눈으로 덮인 고구마통 ㅠㅠ 고구마 팔아야 하는데 어떻하죠. 아쉽지만 기다려야 겠네요.. 시민의 숲 카페와 가게가 눈내리는 겨울에도 이렇게 예쁩니다. 얘 들은 빨리 여름이 오기를 기다릴..
시민의숲 목수국도 이젠 생명을 다했나 봐요. 예쁜 단풍 꽃송이가 누렇게 되었네요. 신기한 것이 꽃송이가 대롱대롱 아직도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있는 힘을 다해 희망을 주려는 듯 보입니다. 올해의 목수국은 이렇게 사라지겠지만 제 마음속에는 찬란하게 한 해를 보낸 수국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