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일상속에서 찾는 행복 이야기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어머니 | soul
미소 2018.12.22 23:44
예수님께서 2천년전 오셔서 구원을 마치지 않으시고 '마지막에 살리리라' 연거푸 말씀하신 것은
성령시대 등장하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루실 구원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것이네요.
맞아요^^ 어머니하나님께서 마지막시대 등장하심을 알려주신 말씀이죠~
성경의 예언대로 마지막때 등장하셔서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려 이땅에 오신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미소
  • 2019.01.0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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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주시려 오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생의 축복 주시는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 미소
  • 2019.01.0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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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 축복 주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성경의 예언만 보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필요하건만...
왜들!!자신들의 고정관념때문에   하나님을 밀어내는지..안타깝군요!!
  • 미소
  • 2019.01.0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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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성경을 살펴보면 보이는 하나님이신데 말이죠~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고정관념으로 어렵게 생각했던 지난날이 떠오르네요~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 너무 감사드려요~^^
성경 말씀은 문자적으로 봐야 할 말씀이있고 영적으로 봐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자유자요 예루살렘으로 상징하신 분은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께 말씀의 씨를 받아(눅8:11)복음으로 해산 하는 수고하시며 영적으로 다시 나게 하셔기에 거듭나게 하신 역할을 하신 예수님을 그 하신 일에 따라 호칭을 여러 가지로 부르신것입니다(갈4:19)
지금은 하나님 우편에 영으로 계시기에 갈4:26절에서는 위에 있는 이라는 표현을 하신거구요
미륵(강증산)을 기다리는 카페

[ http://cafe.daum.net/MKingGood ]


진(震)방에서 성인이 나온다- 갑을(甲乙)로써 시작한다

[ http://cafe.daum.net/MKingGood/eFgr/9 ]



미륵증산(강증산)님의 일꾼(건달)을 받습니다

♣ 2018년 3월 25일부터 - 건달(일꾼) 미션을 진행합니다

[ http://cafe.daum.net/MMMMM ]

乾達(건달)이라는 뜻은 강증산 상제님을 만나는 사람을 뜻합니다

乾達(건달)이란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만나다)



- 참조경전 -
[ http://cafe.daum.net/MKingGood/dUGZ/37 ]
에덴동산에는 선악과라는 법이 있었고 아담이 그 법을 어기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심판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라"(창3:17~19)
 
아담은 에덴에서 쫓겨났고 그는 결국 죽어서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쫓겨난 에덴동산 바깥에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처럼 죄를 다스리는 법을 사람들에게 따로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비록 죄가 있었다 할지라도 법에 의한 정죄와 심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죄로 인하여 죽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도 아담처럼 모두 죽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도바울이 이렇게 설명하셨던 것입니다.
 
"죄가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으니 이는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니라."(롬5:14)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율법이 없음에도 사람들은 아담처럼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아담은 장차 오실 자 예수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김주철은 아담과 하와의 부부관계를 갑자기 부각시켜 아담에게 하와라는 부인이 있는 점이 표상의 내용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 표상의 내용을 이렇게 설명하셨습니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5:18)
 
사도바울은 아담의 가족관계를 두고 표상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범죄로부터 구원에 이르는 문제를 들어 표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로마서에서 표상이라고 하신 핵심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롬5:18)
 
아담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만의 죄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은 근본적인 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담에 대한 정죄와 심판은 우리 모두가 자신들이 지은 근본적인 죄로 인해 받아야 할 정죄와 심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가 곧 우리의 범죄이며 아담에 대한 그 정죄와 심판이 곧 우리에 대한 정죄와 심판이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이치는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율법이 없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말씀입니다.
 
2,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5:18)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생명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은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침례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줄을 믿노니..."(롬6:2~9)라는 말씀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것은 예수님 한 분만의 못 박히심이 아니라 그를 믿는 우리 모두의 못 박히심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장사됨 역시 그분 한 분만의 장사됨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장사됨이며, 부활 또한 그 분 한 분만의 살아나심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부활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정죄에 이른 것과 장차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생명에 이르게 되는 것은 이치상으로 서로 대비되고 비교되는 사건입니다. 한 사람 아담과 한 분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미치는 정죄와 구원의 이치는 서로 대조적으로 비교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를 두고 사도바울은 로마서 5장 14절에서 “아담이 오실 자(예수님의)의 표상”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기록한 로마서 5장 14절의 전후 문맥에서 아담의 가족관계를 표상의 내용으로 부각시키려는 어떤 구절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김주철은 사도바울의 전하고자 하시는 이 본래의 의미를 버리고 허접한 논리로 전혀 다른 자기만의 의미를 추론해내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책자와 "예루살렘 어머니"라는 동영상을 통해서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는 말씀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했으니 아담은 당연히 사도시대 이후에 나타나실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아담에게 아내 하와가 있었듯이 재림 예수님에게도 역시 아내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위 두 문장의 연결부위에 ‘그렇다면’이라고 하였는데 아무리 눈을 씻고 살펴봐도 두 문장 사이에 ‘그렇다면’으로 연결시킬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김주철은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롬5:14)이라고 하신 문맥의 앞뒤 내용은 전혀 살펴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표상의 의미를 "아담의 가족구성이 곧 재림 예수님의 가족구성을 표상"이라는 식으로 단정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아담 = 재림 예수님』이고, 『아담의 아내 하와 = 재림 예수님의 아내 장길자』라는 허접한 등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아내라는 웃지 못 할 가공의 인물을 억지로 도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성삼위일체 교리로 볼 때 재림 예수님과 그의 부인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계시록 22장 17절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라고 천연덕스럽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정말 바울 사도께서 김주철의 주장처럼 그 당시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아담이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며 그렇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에게도 반드시 아담처럼 그의 아내가 있어야 된다는 그런 뜻으로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하였을 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로마서의 오실 자는 구약에서 예언된 초림 예수님을 의미했고 아담의 표상이라는 것은 인류의 범죄와 구원 문제에 초점을 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오실 자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초림 예수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이제까지 살펴보신 것처럼 사실 김주철은 아담이 왜 오실 자 예수님의 표상이 되는지 그 내용 자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입맛에 맞게 함부로 성경말씀을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정죄된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 바로 이 점을 두고 사도바울이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읽는 분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렇게 엉터리로 가르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장길자/김주철 교회 식구 여러분 ~
여러분들은 속아도 너무 허술하게 속고 있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맹신하고 맹종만 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배운 것들이 성경적으로 얼마나 엉터리인지 스스로 알아보고 확인해 보는 그런 기회들을 꼭 한번이라도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ceongkim/2211984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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