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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3)

5월 8일 어버이날 딸이 선물해준 비누 카네이션입니다^^ | 나의 이야기
미소 2019.05.15 22:32
어버이날엔 역시 꽃인가요??
저는 이번에 꽃은 안드리고 선물만 드렸거든요~
먼가 빠진듯한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딸이 용돈모아 준 선물이예요^^
저는 그동안 꽃대신 선물드리다가 이번에 꽃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물도 자주 주시면서 아직도 싱싱하게 키우고 계시더라구요^^
  • 미소
  • 2019.05.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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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꽃바구니를 보니 딸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동 많이 받으셨겠어요~~
감동받았죠~~
나는 우리딸한테 하나도 못받았는데~~
완전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엔 일단 카네이션은 기본이죠..^^
엄마에겐 가장 소중하고 예쁜 딸이 ... 어버이날 정말 예쁜짓 하였군요.
엄청 기쁘셨겠어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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