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rkim999

흙위를걸으며.. (9)

신은 저급한 존재다 | 흙위를걸으며..
에테르김 2019.04.04 10:48
종교의식을 본듯하네요
오늘도 화사한 사월되시고 행복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신나는금요일★
한주의 마지막 길목에서 멋지게 활기차게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화이팅... 힘내세요...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입니다.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달 5월...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 전하면서 행복하게
아름답게 5월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꺼리

폭풍이 인다
집채만한 파도가 소용돌이치고
칠흙 같은 어둠이 천지를 삼켜
연둣빛 피부에 돋은 소름

가는 머리카락이 갈갈이 흩어지고
뒤틀린 생모롱이에서
힘 없이 꺾인 날개
그런거야? 생이란 거?

터진 속 닫아 둘 헹굴꺼리만 찾고 <중략>

사랑하며 사는 이웃들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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