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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고 힘들고 막 그러네요ㅠ힝 | 일상공유
땅콩맘 2018.11.01 01:43
사춘기소녀를 보는듯 하네요. ㅋㅋ
찰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들면

그 빈 곳(無)이 담는 그릇으로서의 구실을 한다

문이나 창을 내고 방을 만드는 경우에도

그 비어 있는 부분(無)이 방으로 이용된다

그러므로 있는 것이 이(利)가 된다는 것은

없는 것(無)이 작용하는 까닭이다

-"老 子"-

행복한하루을보네세요
11월의 첫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과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마음이 어수선할 때는 사랑하는 이슬이와 지쳐서 잠이 들 때까지 같이 논답니다.
11월의 첫날이네요?
컴 앞에서는 어깨가 선들해서 점퍼를 걸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달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마음이 담겨 있는 글이네요.
진심이 묻어나는 글이고요.
공감해요.   .... 저도 요즘 그러거든요..^^;;
저도 가을 탑니다...ㅠㅠ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저도 드라마 보다 눈물 흘립니다 ㅎㅎ
슬프면 눈물 흘리고 즐거우면 웃는게 정상 입니다
땅콩맘님
11월 한달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편안한 쉼이 있는 저녁시간 되십시요^^
감사히 감상해 봅니다.
즐거운 일요일 입니다.
아침 날씨가 쌀쌀 합니다.
이런 날씨에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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