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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슬리퍼에 자꾸만 눈이 가더라니ㅠ | 일상공유
땅콩맘 2018.11.02 01:40
감사히 잘 쉬었다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 반갑고 고맙습니다.
11월의 둘째날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입니다.
늦가을 쌀쌀한 날씨에 일교차가 심하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며
화이팅 하시고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11월에 바라시는 일들 이루어 기시고
즐겁고 행복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되고 소중한 11월이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해 보이는 예쁜 슬리퍼 입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단풍을 찾아서 남쪽으로 마실을 가려고 합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2018년 11월2일 금요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생각도 깊어가는 11월을 맞았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변덕을 부려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저는 벌써 감기에 걸려서,
코가 자주 막혀 휘잉 코를 자주 풀고있답니다.
차한잔의 향기를 느끼면서,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삶에 터전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작은 일상을 소재삼아
예쁜글로 승화시키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공감 많이 하고 다녀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땅콩맘님!!
슬리퍼가 예쁘고 따뜻하게 보입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만추의 계절에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볼거리들로
즐겁고 좋은 추억거리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늦 가을에 냉기가 느껴지는 날씨 조금 풀렸습니다
맑은 하늘이 남은 가을 분이기를 만들어 주네요
가을 향기 맘것 즐기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구요..^^
야심한 밤에 다시 들렀다 갑니다.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지금 주무시겠지요
11월 들어 첫번째 맞는 주말 새벽이네요
요즘 산은 산 대로 들은 들 대로 예쁘게 치장을 하고 있어
보는 눈이 호강을 합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움도 좀 있음 즐길 수 없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내려가니 겨울이 가까워 옴을 느낍니다
일기 고르지 못한 요즘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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