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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아둥바둥 잘 보낸 느낌..은행잎도 구경하고! | 일상공유
땅콩맘 2018.11.05 10:13
2018년 11월5일 월요일...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잎에
반짝이는 햇살이 유난히 아름다운
햇살 참 고운 월요일 입니다.
햇살 만큼이나 환하고,
행복한 한주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날씨는 정말 화창했어요.
오랜만에 나들이 정말 좋았겠네요.
디저트도 맛나게 보이네요.
공감하고 다녀가요.
2018년 11월6일 화요일...
파란 얼굴과 솜털같은구름을 가진
가을 하늘을 보고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도 파란물감으로 채색 하고싶어집니다.
해를 닮은 해바라기처럼,가을 하늘을 닮아 청명하고, 솜털같이 포근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길 바랍니다.
사과 디저트 먹어보고 싶어요..^^
우리 아파트에도 은행나무 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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