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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채워서 기분은(?)좋지만 어딘가찝찝해 | 일상공유
땅콩맘 2018.11.08 02:04
http://cafe.daum.net/akh9778/Ocih/37824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행복한하루을보네세요

맛있는 만두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땅콩맘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가을비 내리는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땅콩맘 님 안녕하세요?
따뜻하고 기분 좋은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춥고 출출한 지금 따뜻한 만두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어제부터 내리는 반갑지 않은 비는 내일 오전까지 올 거라는 예보입니다.
오늘은 빗줄기가 줄어들면 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년 11월8일 목요일....
잿빛 하늘의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흐린 날씨라고 마음까지 흐린 건 아니시죠...?
날씨는 흐리지만,마음만은
환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흐린날 뒤에는 태양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것 처럼,
오늘도 신나게 밝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입동이 지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다는

어떤 환경이라도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을하면
행복해 지겠죠

행복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정다운 친구님♡
겨울을 제촉하는 가을비가 얼씨년 스럽게 내리고있읍니다😔��
길거리에 낙엽이 딩구는 힝한거리가눈에 선합니다😥��
쓿쓸한이 가을을 희망과 행복을 꿈꾸면서 극복해나가는
지혜가 필요할것 같읍니다♡
오늘도 네일을 향해 서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쁘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맘도 따뜻해 보이는 땅콩맘님 ^^
오늘도 응원하러 들렸습니다.
공감누르고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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