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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도 후딱 지나갈 것 같네요;; | 일상공유
땅콩맘 2018.11.10 03:01
땅콩맘님~
작은 바람에도
나뭇잎은 우수수 떨어집니다
지난 여름 그렇게 푸르름을 자랑하던 나뭇잎도
누렇게 퇴색되어 떨어져 아스팔트 위를 뒹구는 모습을 보니
서글픈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가지에 붙어있는 나뭇잎도 모두 떨어지겠지요
날씨가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주말 기분좋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땅코맘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 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욕망을 이루고자 탐욕이 생긴 사람이,

만일 욕망을 이루지 못하게 되면

, 그는 화살에 맞은 사람처럼 괴로워 번민한다.

좋은주말보네세요
*親舊(친구)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여행)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친구)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자식)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노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상대)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고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땅콩맘님!!
형형색색이 어우러져 아름답던 단풍도
낙엽이 되어 바람에 떨어져 어디론가 굴러갑니다.
잘 익은 단감처럼 달달하게
주말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세계 과학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2018년 11월10일 토요일....
즐거운 주말 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가을인가 봅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을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親舊(친구)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여행)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친구)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자식)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노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상대)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고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울님 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색색이 어우러저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니 아쉬워 지네요 .

.아름답게 물든 가을 풍경처럼 핑크장미도 사랑이
예쁘게 물들어 울님들을 더욱 사랑하며 . .
.노랗고 붉게 물든 단풍을 더 느끼며
수북히 쌓인 낙엽길도 울님들과 아름다운 대화
나누며 걸어 보구도 싶구요 . . .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며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11월도 건강하시고,상쾌한 가을 바람과 함께
행복이 넘친 멋진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커피에 가을을 담아보냅니다.
[]⊃☜(''*)
└┘
오랜만에 햇살을 보는
화창하고 맑은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며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다운 벗 땅콩맘님 반갑습니다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기분좋은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바쁜 일상 속   평안한 주말 되셨는지요.
서로 사랑하며 위로가 되는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해요.
공감하며 다녀가요.
♡방가운 친구님♡
가을비가 소리도없이 내리고있읍니다♡
낚엽이 우수수
가을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바람이
차가워서 곧 겨울이 올 것만 같습니다.
보온 조절 잘하시고 이번 한주도
하시는 모든 일들은 대박 나시고 기분
좋은 일들로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11월12일 월요일...
가는 빗줄기가 가끔씩 내리더니,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소록소록 떨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저무는 가을도 이제는 마음에서 떠나 보내야 할 싯점입니다.
보내고 맞이하고, 이것이 삶과 자연의 연속선상인것 같네요.
제각각의 자리에서 묵묵히 목례를 보내야겠습니다.
늦가을 차가운 바람,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12월 ....올해도 다 가는군요!!
흔적따라 건너와 보네요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 않내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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