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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이나 걸린 숏패딩 반갑다반가워! | 여드름
땅콩맘 2018.11.16 02:17
땅콩맘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여행을 잘 다녀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금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국제 관용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세월도 익고 단풍도 익고 나이도 익고
내면도 농익어 숙성되는 계절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오늘은 운수 대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년 11월16일 금요일...
편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황갈색의 아릿한 여운을 남기고,
화려한 단풍 색깔도 빼앗기듯 지워지고,
나무들도 앞 다투어 맨몸을 드러내고 있네요.
점점 고요해지는 11월의숲.
벌거벗은 나무들이 서로를 부둥켜안고,
다시 꽃피는 날을 그리며,
겨울 채비에 들어갑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땅콩맘님!!
아침기온이 제법 내려가서 체감기온 마저
춥게만 느껴지는데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까지 합세를 해서 탁해진 공기입니다.
호흡기 관리 잘하시고 가슴 뿌듯한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한 불금되시길 바랍니다.
땅콩맘님 안녕하세요.
패딩이 포근해 보이네요.
올 겨울은 문제 없겠어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마음이 따뜻한 땅콩맘님이 전하는
이야기들이 따스함을 전해주네요.
벌써 또 주말입니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닌가 싶네요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세월따라 우리 곁을 어쩜 떠났을지도 ............
시간이 간다는 것 이 자체가 슬픔입니다
글치만 마냥 슬퍼 할 수는 없는 것
그냥 받아 들일 수 밖에 없겠지요
힘내시구요
오늘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8년 11월18일 일요일...
잿빛 하늘의 휴일아침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셨나요...?
가을지난 초라하게 뒹구는 낙엽을 밟으며,
서산으로 넘어가 보자.
거기에도 지금 같은 사랑과 행복이 또 있는지를......
잠시,상념에 빠져봅니다.
가을은 떠나려 하나,그 그리움은
아직 떠나보낼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풍성하지는 않아도 고운추억 하나 간직할수있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힘겨울때..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 진리의-메아리 ∼..♡*
배는 강물을 건네주고
지혜는 생사를 건네준다,
그러므로 가르침을 늘 들어서‘
마땅히 부처님께서 말씀으로 나타내신
가르침을 따르도록 한다,(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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